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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여행 후기(자료사진이조금늦습&#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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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関西 150717 JA 255
(목포에 있는 유달산의 노적봉이라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좀 게을러서 올리는게 늦었군요.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서울에서 오후 2시 5분 목포행 무궁화호 열차로 5시간 30여분만에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차 안의 탁한 공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곳 공기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아뭏든 처음 가본 목포의 공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이유는 그곳에 공업단지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데, 공장이래봐야, 조선소 그외에 소규모 공업단지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일단 교통편도 편리했습니다. 공항과 항구 그리고 열차가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그곳에서 저를 가이드 해 주신 놋그릇(ganbaru1212)님의 수고가 많으셨답니다. 그럼 여정은 이만 하고, 그곳에서 보고 느낀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후 열차를 타서 그런지 그곳에서는 이미 고요한 밤이 되었습니다. 차들도 그리 많이 다니지 않았고, 도시가 그리 큰편이 아니라서 목포 시 전체를 걸어 다녀도 그리 나쁘지는 않더군요. 하여튼 놋그릇님과 저는 일단 배가 고파 음식점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목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횟집을 발견하였지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먹어 본것도 있는데, 연어알이 그것이었습니다. 그 외에 먹거리는 아주 많이 있어 장시간 여행에 피곤함을 음식이 달래 주듯,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푸짐 했고요. 그렇게 먹고 나서 계산을 해 보니 80000원 정도 였습니다. 아참 생각 해 보니광어회, 연어알, 낙지회, 참치회, 매운탕, 그외 등등 고급 음식점에서 볼 수 있는 음식들이었군요.. 음식점을 빠져 나온 놋그릇님과 저는 일단 KJCLUB회원들에게 무사히 도착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PC방으로 향했습니다. ....표준된 여러가지가 많이 있어서 조금 실망했지만, 곧 놋그릇님이 유달산 을 오르자고 제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밤의 야경도 볼만 할것 같아 유달산을 오르기로 했지요. 그렇지만 그곳에서 문화 유적을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노적봉 (露積奉)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노적봉은, 해발 60m의 바위산으로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 (李舜菅柱R)이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이용하였다" 는 전설이 깃든 호국사적지(護國史積 地)입니다. 충무 공(忠武公)은 적은 군사로 많은 日本軍을 물리치기 위 해 서 이 봉우리를 이엉으로 덮어 멀리서 보면 마치 군향미(軍糧米)를 쌓아놓 은 큰 노적(露蹟)처럼 보이 게 했는데 이를 본 왜적들이 저렇게 많은 군향 을 쌓 아두었으니 군사는 얼마나 많겠느냐며 놀라 도망쳤 다고 하네요. 이러한일이 있은 뒤로 이 봉우리를 노적 봉이라 부르게 되었다 합니다. 멋진 유적도 볼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 등산하는 즐거움이 저에겐 더 컸습니다. 원래 등산을 좋아하거든요‾ ^ ^ 조금 더 올라가면 이순신 장군상이 나와요. 후훗 역시 볼만합니다. 일단은 대한민국의 해군 영웅이니까요. 목포의 야경을 보며, 승남형이랑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니까 어느새 밤 12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음.. 산도 산이지만 일단은 엄청 추워서 내려오기로 했었죠. 음.. 올라갈때에는 보지 못했던(올라가는 것만 신경 써서..) 찻집들이 많이 있더군요. 물론 카페도 있습니다. 하여튼 저와 승남형은 그곳에 있는 어느 한 카페를 들어가 또 오늘의 글올릴 내용을, 생각해 내느라 바빴답니다. 또 목포역에서 서울로 향하는 새마을호 티켓 잃어버린 것도요. 음.. 이렇게 되어서 목포의 모든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훌륭한 유적을 느꼈고 목포의 음식을 보았으며, 또 목포의 공기를 마셨습니다. 아참! 목포에 오시면 ganbaru1212라는 분을 찾으세요. 왕인 박사가 가신 길을 안내 해 주시겠답니다. 벛꽃이 필 무렵 벗꽃 축제와 함께, 그곳에 들러 보는것도 괜찮다고 추천 해 주시네요. 그럼 별로 성의는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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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여행 후기(자료사진이조금늦습&#457

(목포에 있는 유달산의 노적봉이라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좀 게을러서 올리는게 늦었군요.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서울에서 오후 2시 5분 목포행 무궁화호 열차로 5시간 30여분만에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차 안의 탁한 공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곳 공기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아뭏든 처음 가본 목포의 공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이유는 그곳에 공업단지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데, 공장이래봐야, 조선소 그외에 소규모 공업단지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일단 교통편도 편리했습니다. 공항과 항구 그리고 열차가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그곳에서 저를 가이드 해 주신 놋그릇(ganbaru1212)님의 수고가 많으셨답니다. 그럼 여정은 이만 하고, 그곳에서 보고 느낀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후 열차를 타서 그런지 그곳에서는 이미 고요한 밤이 되었습니다. 차들도 그리 많이 다니지 않았고, 도시가 그리 큰편이 아니라서 목포 시 전체를 걸어 다녀도 그리 나쁘지는 않더군요. 하여튼 놋그릇님과 저는 일단 배가 고파 음식점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목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횟집을 발견하였지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 먹어 본것도 있는데, 연어알이 그것이었습니다. 그 외에 먹거리는 아주 많이 있어 장시간 여행에 피곤함을 음식이 달래 주듯,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푸짐 했고요. 그렇게 먹고 나서 계산을 해 보니 80000원 정도 였습니다. 아참 생각 해 보니광어회, 연어알, 낙지회, 참치회, 매운탕, 그외 등등 고급 음식점에서 볼 수 있는 음식들이었군요.. 음식점을 빠져 나온 놋그릇님과 저는 일단 KJCLUB회원들에게 무사히 도착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PC방으로 향했습니다. ....표준된 여러가지가 많이 있어서 조금 실망했지만, 곧 놋그릇님이 유달산 을 오르자고 제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밤의 야경도 볼만 할것 같아 유달산을 오르기로 했지요. 그렇지만 그곳에서 문화 유적을 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노적봉 (露積奉)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노적봉은, 해발 60m의 바위산으로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 (李舜菅柱R)이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이용하였다" 는 전설이 깃든 호국사적지(護國史積 地)입니다. 충무 공(忠武公)은 적은 군사로 많은 日本軍을 물리치기 위 해 서 이 봉우리를 이엉으로 덮어 멀리서 보면 마치 군향미(軍糧米)를 쌓아놓 은 큰 노적(露蹟)처럼 보이 게 했는데 이를 본 왜적들이 저렇게 많은 군향 을 쌓 아두었으니 군사는 얼마나 많겠느냐며 놀라 도망쳤 다고 하네요. 이러한일이 있은 뒤로 이 봉우리를 노적 봉이라 부르게 되었다 합니다. 멋진 유적도 볼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 등산하는 즐거움이 저에겐 더 컸습니다. 원래 등산을 좋아하거든요~ ^ ^ 조금 더 올라가면 이순신 장군상이 나와요. 후훗 역시 볼만합니다. 일단은 대한민국의 해군 영웅이니까요. 목포의 야경을 보며, 승남형이랑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니까 어느새 밤 12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음.. 산도 산이지만 일단은 엄청 추워서 내려오기로 했었죠. 음.. 올라갈때에는 보지 못했던(올라가는 것만 신경 써서..) 찻집들이 많이 있더군요. 물론 카페도 있습니다. 하여튼 저와 승남형은 그곳에 있는 어느 한 카페를 들어가 또 오늘의 글올릴 내용을, 생각해 내느라 바빴답니다. 또 목포역에서 서울로 향하는 새마을호 티켓 잃어버린 것도요. 음.. 이렇게 되어서 목포의 모든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훌륭한 유적을 느꼈고 목포의 음식을 보았으며, 또 목포의 공기를 마셨습니다. 아참! 목포에 오시면 ganbaru1212라는 분을 찾으세요. 왕인 박사가 가신 길을 안내 해 주시겠답니다. 벛꽃이 필 무렵 벗꽃 축제와 함께, 그곳에 들러 보는것도 괜찮다고 추천 해 주시네요. 그럼 별로 성의는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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