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사람이 참는 한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閲覧数 : 197
細分類: 仁川 118781 KO 255
대화방에 들어가도 사람들을 만나도, 별로다. 정보 공유가 목적이지만, 이제는 그런 모습은 찾아 볼수 없다. 흠.. 애초의 마사히로님의 말씀이 옳았던것 같고, 나는 좀 어리석었던것 같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놈이 있질 않나, 말도 안되는 것을 지껄여 대질 안나! 참나 무엇으로 뭉친녀석들이야? 에이 재수 없어!
原文を見る

사람이 참는 한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대화방에 들어가도 사람들을 만나도, 별로다. 정보 공유가 목적이지만, 이제는 그런 모습은 찾아 볼수 없다. 흠.. 애초의 마사히로님의 말씀이 옳았던것 같고, 나는 좀 어리석었던것 같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놈이 있질 않나, 말도 안되는 것을 지껄여 대질 안나! 참나 무엇으로 뭉친녀석들이야? 에이 재수 없어!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4,419件

73 / 221ページ

  1. 細分類: 光州 127080 KO 0
  2. 閲覧数 : 152
    細分類: 光州 127079 KO 0
  3. 細分類: 光州 127078 KO 0
  4. 細分類: 光州 127077 KO 255
  5. 細分類: 光州 127073 KO 0
  6. 細分類: 光州 127070 KO 0
  7. 細分類: 光州 127069 KO 0
  8. 細分類: 光州 127067 KO 0
  9. 細分類: 光州 127065 KO 0
  10. 細分類: 光州 127064 KO 0
  11. 細分類: 光州 127063 KO 0
  12. 細分類: 光州 127062 KO 0
  13. 細分類: 光州 127068 KO 0
  14. 細分類: 光州 127060 KO 255
  15. 細分類: 光州 127059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