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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자, 죽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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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연사를 하게 되는경우와 사고로 죽게 되는 경우... 솔직히 자연사에 내 삶을 맡길 만큼 나는 그렇게 편한 삶은 살 수 없을듯.. 이제까지 크고 작은 사고를 만났었고, 운좋게 그 사고 속에서도  살아 왔다. 글쎄..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친한 사람이나 가족 역시, 빨리 잊기 마련.. 다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죽은 자에게는 그만큼 적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 많아도 비록 가족이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죽음이란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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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자, 죽는자.

사람이 자연사를 하게 되는경우와 사고로 죽게 되는 경우... 솔직히 자연사에 내 삶을 맡길 만큼 나는 그렇게 편한 삶은 살 수 없을듯.. 이제까지 크고 작은 사고를 만났었고, 운좋게 그 사고 속에서도  살아 왔다. 글쎄..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친한 사람이나 가족 역시, 빨리 잊기 마련.. 다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죽은 자에게는 그만큼 적게 신경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 많아도 비록 가족이라도,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죽음이란것은 큰 의미를 두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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