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오늘 저녁 난 마당을 쓸었다.

閲覧数 : 97
細分類: 仁川 117950 KO 255
음 집앞에 줄기차게 늘어져 있는 고추를 보며 한탄을 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나는 안그래도 더운데 빨간색까지 보니까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서 결국(?) 마당을 쓸기로 했다.
먼지가 많이 날리고 또 공기 또한 좋지 않았다.
그리고 나장에 물로 쏴아아악! 캬 그때 그 시원함!
한결 시원한 느낌이 든다. 음 아파트에 사시는 님들은 
조금 불리할수도...
原文を見る

오늘 저녁 난 마당을 쓸었다.

음 집앞에 줄기차게 늘어져 있는 고추를 보며 한탄을 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나는 안그래도 더운데 빨간색까지 보니까
미치겠다는 생각을 해서 결국(?) 마당을 쓸기로 했다.
먼지가 많이 날리고 또 공기 또한 좋지 않았다.
그리고 나장에 물로 쏴아아악! 캬 그때 그 시원함!
한결 시원한 느낌이 든다. 음 아파트에 사시는 님들은 
조금 불리할수도...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1,785件

50 / 90ページ

  1. 細分類: 大邱 129096 KO 0
  2. 細分類: 大邱 129095 KO 0
  3. 細分類: 大邱 129093 KO 0
  4. 細分類: 大邱 129091 KO 0
  5. 細分類: 大邱 129090 KO 0
  6. 細分類: 大邱 129081 KO 0
  7. 細分類: 大邱 129085 KO 0
  8. 細分類: 大邱 129084 KO 0
  9. 閲覧数 : 1,840
    細分類: 大邱 129083 KO 0
  10. 細分類: 大邱 129080 KO 0
  11. 細分類: 大邱 129079 KO 0
  12. 細分類: 大邱 129078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