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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지은이의 생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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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시경에 슬레쉬는 짧지만 기나긴 여행을 했었습니다. 두가지 목적으로 창원을 갔던 저였지만, 장작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금전문제도 있었지만, 그것을 대구형이 커버 해 주셨고, 또 웬지모르게  가슴아픈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서울로 돌아오게 되던 도중 사우나형의 번개 소식을 들은 슬레쉬는, 그곳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자루랑 제가 먼저 밀레니엄 프라자를 갔었고요. 그뒤로 다구가 도착 했습니다. 그다음은 아다치가 온걸로 알고 있고, 사우나형, 기정누나, 리얼 과 케이디가 도착했습니다.  슬레쉬는 하도 배가 주린 관계로 우걱 우걱 밥을 열심히 먹고 있던 와중에 본것이기 때문에 누가 누가 온지는 모르겠고요. 제일 먼저 왔던 사람은 지 은이었지요. 켄형도 있었군요.. 켄형과 사우나형이 케익을 사오고, 사람들은 다 모이고, 케익에다가 불을 붙여서 다구는 열심히 입김을 불어 촛불을 껐답니다. 실로 애간장을 태우는 시간이었어요. 캬~ 다구는 아무래도 침이 튈까봐 조 심 조심 했던 모양입니다. 하하하 기다리던 케익을 나누어서 먹고 자리를 떠서 롯데 호텔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어요. 날씨는 춥고 옆구리는 쓸쓸한 슬레쉬는 사진찍는게 별로 달갑지는 않았지만, 꾹 참고 자루와 여러가지 포즈로 사진 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은 모두가 환하게 웃었던것 같아요. 지금 슬레쉬의 기분 아세요? 그래도 좋았답니다. 어제 번개.. 참 못보던 얼굴도 보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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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지은이의 생일이었습니다.

어제 1시경에 슬레쉬는 짧지만 기나긴 여행을 했었습니다. 두가지 목적으로 창원을 갔던 저였지만, 장작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금전문제도 있었지만, 그것을 대구형이 커버 해 주셨고, 또 웬지모르게  가슴아픈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서울로 돌아오게 되던 도중 사우나형의 번개 소식을 들은 슬레쉬는, 그곳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자루랑 제가 먼저 밀레니엄 프라자를 갔었고요. 그뒤로 다구가 도착 했습니다. 그다음은 아다치가 온걸로 알고 있고, 사우나형, 기정누나, 리얼 과 케이디가 도착했습니다.  슬레쉬는 하도 배가 주린 관계로 우걱 우걱 밥을 열심히 먹고 있던 와중에 본것이기 때문에 누가 누가 온지는 모르겠고요. 제일 먼저 왔던 사람은 지 은이었지요. 켄형도 있었군요.. 켄형과 사우나형이 케익을 사오고, 사람들은 다 모이고, 케익에다가 불을 붙여서 다구는 열심히 입김을 불어 촛불을 껐답니다. 실로 애간장을 태우는 시간이었어요. 캬~ 다구는 아무래도 침이 튈까봐 조 심 조심 했던 모양입니다. 하하하 기다리던 케익을 나누어서 먹고 자리를 떠서 롯데 호텔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서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어요. 날씨는 춥고 옆구리는 쓸쓸한 슬레쉬는 사진찍는게 별로 달갑지는 않았지만, 꾹 참고 자루와 여러가지 포즈로 사진 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은 모두가 환하게 웃었던것 같아요. 지금 슬레쉬의 기분 아세요? 그래도 좋았답니다. 어제 번개.. 참 못보던 얼굴도 보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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