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閲覧数 : 3,580
細分類: 光州 128131 KO 255
誰もが通ってきた道だ と言うのなら 主人公なんて 始めからいらない (終わらない映画、ゆず) 누군가가 다녀갔던 길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인공이란 것은 말이쥐... 처음부터 필요없는 것이야..!! 누군가가 다녀갔으니까.. 그 길은 이제 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가볼 만한 곳은 아마도 거의 없겠죠..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이 있어도, 그 곳에서는 또다른 주인공의....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가 미치지 못했던 따스한 손길을 말이죠..^^
原文を見る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誰もが通ってきた道だ と言うのなら 主人公なんて 始めからいらない (終わらない映画、ゆず) 누군가가 다녀갔던 길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인공이란 것은 말이쥐... 처음부터 필요없는 것이야..!! 누군가가 다녀갔으니까.. 그 길은 이제 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가볼 만한 곳은 아마도 거의 없겠죠..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이 있어도, 그 곳에서는 또다른 주인공의....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가 미치지 못했던 따스한 손길을 말이죠..^^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1,375件

12 / 69ページ

  1. 細分類: 天安 137808 KO 0
  2. 閲覧数 : 7,706
    細分類: 天安 137807 KO 0
  3. 閲覧数 : 4,959
    細分類: 天安 137806 JA 255
  4. 閲覧数 : 4,402
    細分類: 天安 137805 JA 0
  5. 細分類: 天安 137803 KO 0
  6. 細分類: 天安 137802 KO 0
  7. 細分類: 天安 137801 KO 0
  8. 閲覧数 : 7,751
    細分類: 天安 137800 JA 0
  9. 閲覧数 : 4,652
    細分類: 天安 137799 KO 0
  10. 閲覧数 : 7,551
    細分類: 天安 137798 KO 0
  11. 細分類: 天安 137797 JA 0
  12. 閲覧数 : 4,841
    細分類: 天安 137796 JA 0
  13. 閲覧数 : 4,352
    細分類: 天安 137795 JA 0
  14. 細分類: 天安 137794 JA 0
  15. 閲覧数 : 4,807
    細分類: 天安 137793 KO 0
  16. 細分類: 天安 137792 JA 0
  17. 閲覧数 : 7,931
    細分類: 天安 137791 JA 255
  18. 細分類: 天安 137790 JA 0
  19. 閲覧数 : 7,528
    細分類: 天安 137789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