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부산은 활기차다.

171
細分類: 釜山 139335 KO Lv 0
내가 아는 부산... 시끌시끌하다. 그런데 시끌시끌한게
오히려 좋아진다. 사람들은 때묻지 않은것 같다.
웬지 수도사람들하고는 다르다. 인심이 후하다. 양아치도
그다지 없고,사람들이 당당하다. 한마디로 사람이 좋다는것.
경상도 사람들을 곱게 보지 못하는 내 눈을 뜨게 해준곳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부터 시작하여 길 걸어다니시는 아주머니
들의 도움으로 길도 빨리 찾을수 있다.
그런데....
이곳에는 보이는 사람이 외이리 적을까? 한때 전국 1위 게시판
아니었던가!! 관심이 떠나서일까? 아니면 이곳이 싫어진걸까?
아니면 스터디방에서 글적고 계시는 걸까?
음 바다가제님도 안보이신다. 동시에 인천 게시판에서 새우 튀김
님도 인천 게시판에 오시지 않는다. 그래도 다른 분들이 나를 
도와 주신다. 미약하지만 부산 활성화에 한 몫을 다해본다.
原文を見る

부산은 활기차다.

내가 아는 부산... 시끌시끌하다. 그런데 시끌시끌한게
오히려 좋아진다. 사람들은 때묻지 않은것 같다.
웬지 수도사람들하고는 다르다. 인심이 후하다. 양아치도
그다지 없고,사람들이 당당하다. 한마디로 사람이 좋다는것.
경상도 사람들을 곱게 보지 못하는 내 눈을 뜨게 해준곳
부산. 버스기사 아저씨부터 시작하여 길 걸어다니시는 아주머니
들의 도움으로 길도 빨리 찾을수 있다.
그런데....
이곳에는 보이는 사람이 외이리 적을까? 한때 전국 1위 게시판
아니었던가!! 관심이 떠나서일까? 아니면 이곳이 싫어진걸까?
아니면 스터디방에서 글적고 계시는 걸까?
음 바다가제님도 안보이신다. 동시에 인천 게시판에서 새우 튀김
님도 인천 게시판에 오시지 않는다. 그래도 다른 분들이 나를 
도와 주신다. 미약하지만 부산 활성화에 한 몫을 다해본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1,375件

44 / 69ページ

  1. 細分類: 天安
    137168 KO
  2. 細分類: 天安
    Lv 0
    3,152
    137167 KO
  3. 細分類: 天安
    705
    137166 KO
  4. 細分類: 天安
    3,424
    137163 KO
  5. 細分類: 天安
    Lv 0
    629
    137165 KO
  6. 細分類: 天安
    Lv 0
    2,973
    137164 KO
  7. 細分類: 天安
    3,304
    137162 KO
  8. 細分類: 天安
    569
    137161 KO
  9. 細分類: 天安
    Lv 0
    697
    137160 KO
  10. 細分類: 天安
    654
    137159 KO
  11. 細分類: 天安
    3,277
    137157 KO
  12. 細分類: 天安
    Lv 0
    663
    137156 KO
  13. 細分類: 天安
    Lv 0
    636
    137155 KO
  14. 細分類: 天安
    Lv 0
    615
    137154 KO
  15. 細分類: 天安
    Lv 0
    923
    137153 KO
  16. 細分類: 天安
    Lv 0
    3,115
    137152 KO
  17. 細分類: 天安
    Lv 0
    3,143
    137151 KO
  18. 細分類: 天安
    857
    137149 KO
  19. 細分類: 天安
    Lv 0
    3,153
    137150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