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난 말이다.

閲覧数 : 1,238
細分類: 釜山 139496 KO 255
솔직히 서태지라는 사람을 싫어하지는 않는다. 하드코어?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서태지의 행동 패턴에 실망했을뿐. 아직도 난 서태지와 아이들을 좋아한다. 어째꺼나 기타를 잡게 해주었으니까. 지금의 서태지의 추진은 미비하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서태지와 아이들때가 더 좋았지. 그렇지만 하드코어를 대중적으로 알리지 않아도, 이미 언더에서 하드코어 역시 무시 못하는 그러한 장르로 인식이 되었다. >피에로 Wrote... >왜...태지 오빠만..보면... >눈물이 나오는지.....ㅠ.ㅠ... >이번앨범두 베스트다.... >하드코어가 첨엔 거부감이 와두..일단 그걸 넘어서면.. >정말루 좋다.... >림프비즈킷의 nookie 나 Faith 를 좋아했던...난.... >증말루.이번 서태지 앨범..대 만족... >글구...서태지보구.욕하는 사람들... >기업이니 머니.하면서...너무 상업적이다느니... >개인적으로 불만이 많습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락을 대중화 시키려는...서태지를 욕하는지.. >서태지가 상업적으로만 생각했다면...이번같은 하드코어장르는 >절때 안했을껍니다... >너에게 라든지...우리들만의 추억...따위의 듣기편한 너래루 >나왔겠죠.. >하지만 서태지의 음악적 탐구심이 그를 가만히 있게 안두기 땜에.... >.. >암튼.... >태지오빠~..좋아해...ㅡ.ㅡ;; > >
原文を見る

re : 난 말이다.

솔직히 서태지라는 사람을 싫어하지는 않는다. 하드코어?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서태지의 행동 패턴에 실망했을뿐. 아직도 난 서태지와 아이들을 좋아한다. 어째꺼나 기타를 잡게 해주었으니까. 지금의 서태지의 추진은 미비하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서태지와 아이들때가 더 좋았지. 그렇지만 하드코어를 대중적으로 알리지 않아도, 이미 언더에서 하드코어 역시 무시 못하는 그러한 장르로 인식이 되었다. >피에로 Wrote... >왜...태지 오빠만..보면... >눈물이 나오는지.....ㅠ.ㅠ... >이번앨범두 베스트다.... >하드코어가 첨엔 거부감이 와두..일단 그걸 넘어서면.. >정말루 좋다.... >림프비즈킷의 nookie 나 Faith 를 좋아했던...난.... >증말루.이번 서태지 앨범..대 만족... >글구...서태지보구.욕하는 사람들... >기업이니 머니.하면서...너무 상업적이다느니... >개인적으로 불만이 많습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락을 대중화 시키려는...서태지를 욕하는지.. >서태지가 상업적으로만 생각했다면...이번같은 하드코어장르는 >절때 안했을껍니다... >너에게 라든지...우리들만의 추억...따위의 듣기편한 너래루 >나왔겠죠.. >하지만 서태지의 음악적 탐구심이 그를 가만히 있게 안두기 땜에.... >.. >암튼.... >태지오빠~..좋아해...ㅡ.ㅡ;; >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1,375件

36 / 69ページ

  1. 閲覧数 : 699
    細分類: 天安 137326 KO 0
  2. 細分類: 天安 137325 KO 0
  3. 細分類: 天安 137324 KO 0
  4. 細分類: 天安 137328 KO 255
  5. 細分類: 天安 137323 KO 255
  6. 細分類: 天安 137322 KO 255
  7. 細分類: 天安 137321 KO 255
  8. 閲覧数 : 953
    細分類: 天安 137319 KO 0
  9. 細分類: 天安 137318 KO 255
  10. 細分類: 天安 137316 KO 255
  11. 細分類: 天安 137315 KO 0
  12. 細分類: 天安 137313 KO 0
  13. 細分類: 天安 137312 KO 0
  14. 細分類: 天安 137311 KO 0
  15. 細分類: 天安 137310 KO 0
  16. 閲覧数 : 807
    細分類: 天安 137309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