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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안녕^^ 인천 짠물(?) 식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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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17979 KO Lv 0
인천 짠물의 표현은 아마 거부감(?)이 없으리라 생각 하는데...
그유래는 당구에서 나왔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
난 아직 오니짱이나..새우튀김님이나..슬레쉬,  또 나의 수제자인 짜루비하고 건전한 스포츠인 당구를 해 본 적이 없어서리...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한번 쯤 대결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슬레쉬의 건강은 요즘 어떠 한지?
짜루비는 열심히 공부 잘 하고 있겠지?
난 지금 지방 출장 중 대구의 한 피씨방에서 메일 체크하다...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친다는 옛말을 증명하기 위해 KJ에 접속 중이야...^^
9월 초 마사가 인천 방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그 History를 좀 알고 싶구면...
대답은 슬레쉬가 하면 되겠군...
참!
오니짱 지반 번 서울에서의 모임은 아주 즐거웠던 대화의 연속이어서리 대신 늦으나마 감사 드려야겠군요...^^
벌써 서울을 떠난 지 5일째군요....
오늘 심야 우등고속편으로 상경할 예정이지만...며칠 못 본 서울 의 빠쁜 하루가 그립구면요...^^
그럼 9월 초 인천에서의 만남을 기대하며...
대구에서 Whistler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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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인천 짠물(?) 식구님들^^

인천 짠물의 표현은 아마 거부감(?)이 없으리라 생각 하는데...
그유래는 당구에서 나왔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
난 아직 오니짱이나..새우튀김님이나..슬레쉬,  또 나의 수제자인 짜루비하고 건전한 스포츠인 당구를 해 본 적이 없어서리...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한번 쯤 대결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슬레쉬의 건강은 요즘 어떠 한지?
짜루비는 열심히 공부 잘 하고 있겠지?
난 지금 지방 출장 중 대구의 한 피씨방에서 메일 체크하다...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친다는 옛말을 증명하기 위해 KJ에 접속 중이야...^^
9월 초 마사가 인천 방문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그 History를 좀 알고 싶구면...
대답은 슬레쉬가 하면 되겠군...
참!
오니짱 지반 번 서울에서의 모임은 아주 즐거웠던 대화의 연속이어서리 대신 늦으나마 감사 드려야겠군요...^^
벌써 서울을 떠난 지 5일째군요....
오늘 심야 우등고속편으로 상경할 예정이지만...며칠 못 본 서울 의 빠쁜 하루가 그립구면요...^^
그럼 9월 초 인천에서의 만남을 기대하며...
대구에서 Whistler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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