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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 오늘 하루 죽는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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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20211 KO 255
그래두 아무것 하지 않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보다..... 무언가를 한다는게 더 났지 않나요? 물론.....그일이 너무나도 맘에 안들때는...차라리 쉬는게 나을지도모르지만요..... 저도 학교에서 공부할때...글씨가 눈에 안들어오면..... 그냥....테잎을 듣는답니다...영어로중얼거리는...멜로디는 하나도있지 않은...... 그러다 보면...차라리 책을 보고싶어지거든요.. >Anarchism Wrote... >작년에 수술할때 배쨋던 자국에서 고름이 나오는 바람에. ㅡㅡ; >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왈.. > >"이미 고름 나올꺼 다 나왔네요. 언제부터 그랬지요?" > >"한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 >"처음엔 많이 나왔나요?"  > >"예." > >그리고는 나를 곧 간이 수술대 위로 놓고, 상처부위를 핀셋같은걸로, > >긁었다. 엄청 아팠다. 그렇지만 이쁜 간호사 있어서 참았다. > >이렇게 하여,  회사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느닫없이, 내가 감기에 > >걸려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다!(이건 곧 주금이다!) > >그래서 회사 도착하지마자 고통을 호소, 아까 그 의사를 원망(외부충격이  > >심하면, 난 항상 머리가 아팠다.)을 미워하기 시작했으나, 사람이 뭔 죄요. > >이쁜 간호사를 생각하며, 참았다. > >좌우지간 지하철에서 지옥같은 50분이 지나고, 서울역이다. > >노숙자 파티에 웬 젊은 청년이 가세해 소주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행동을 > >역겹기 짝이 없는 얼굴로 쳐다 보고는, 상처부위가 아프지 않게끔 살살 걸어 > >드디어 회사에 왔다! 장하지 않은가!! > >참고로 이건 알아두길 바란다. 난 정식 직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 >지원? 어떤것도 없다. 가끔 출장 보내는게 다다. 사무실에서 아주 마당쇠 > >노릇하며, 청소기로 바닥 빨고, 1층 바닥 물걸래 질 하고... > >허질구래하게, 물건 갯수 세는게 다이다. 하긴 이건 불만 없지만, 오늘 같 > >은 경우는 회사에서 돈을 대줘야 정상 아닌가? 이러기 위해 두달 동안 > >아르바이트라는 명목으로 부려 먹은 것일까? > >지금 아프니까 좇아 내려 하는것 같다. 특히 이사라는 사람이 하는 말에 > >특히 열받는다. 왜냐하면 난 그에 의해 이 회사로 왔기 때문이다. > >오늘은 아파서 일찍 집에 왔다. 군포에 있는 거래처 들렸다가... > >한숨잤더니 머리아픈건 좀 덜했고, 코 막힘은 더 했다. 그래도 참을 수 있다. > >그렇지만 생각 하면 생각할 수록,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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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아 오늘 하루 죽는줄 알았음.

그래두 아무것 하지 않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보다..... 무언가를 한다는게 더 났지 않나요? 물론.....그일이 너무나도 맘에 안들때는...차라리 쉬는게 나을지도모르지만요..... 저도 학교에서 공부할때...글씨가 눈에 안들어오면..... 그냥....테잎을 듣는답니다...영어로중얼거리는...멜로디는 하나도있지 않은...... 그러다 보면...차라리 책을 보고싶어지거든요.. >Anarchism Wrote... >작년에 수술할때 배쨋던 자국에서 고름이 나오는 바람에. ㅡㅡ; >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왈.. > >"이미 고름 나올꺼 다 나왔네요. 언제부터 그랬지요?" > >"한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 >"처음엔 많이 나왔나요?"  > >"예." > >그리고는 나를 곧 간이 수술대 위로 놓고, 상처부위를 핀셋같은걸로, > >긁었다. 엄청 아팠다. 그렇지만 이쁜 간호사 있어서 참았다. > >이렇게 하여,  회사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느닫없이, 내가 감기에 > >걸려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다!(이건 곧 주금이다!) > >그래서 회사 도착하지마자 고통을 호소, 아까 그 의사를 원망(외부충격이  > >심하면, 난 항상 머리가 아팠다.)을 미워하기 시작했으나, 사람이 뭔 죄요. > >이쁜 간호사를 생각하며, 참았다. > >좌우지간 지하철에서 지옥같은 50분이 지나고, 서울역이다. > >노숙자 파티에 웬 젊은 청년이 가세해 소주를 부어라 마셔라 하는 행동을 > >역겹기 짝이 없는 얼굴로 쳐다 보고는, 상처부위가 아프지 않게끔 살살 걸어 > >드디어 회사에 왔다! 장하지 않은가!! > >참고로 이건 알아두길 바란다. 난 정식 직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 >지원? 어떤것도 없다. 가끔 출장 보내는게 다다. 사무실에서 아주 마당쇠 > >노릇하며, 청소기로 바닥 빨고, 1층 바닥 물걸래 질 하고... > >허질구래하게, 물건 갯수 세는게 다이다. 하긴 이건 불만 없지만, 오늘 같 > >은 경우는 회사에서 돈을 대줘야 정상 아닌가? 이러기 위해 두달 동안 > >아르바이트라는 명목으로 부려 먹은 것일까? > >지금 아프니까 좇아 내려 하는것 같다. 특히 이사라는 사람이 하는 말에 > >특히 열받는다. 왜냐하면 난 그에 의해 이 회사로 왔기 때문이다. > >오늘은 아파서 일찍 집에 왔다. 군포에 있는 거래처 들렸다가... > >한숨잤더니 머리아픈건 좀 덜했고, 코 막힘은 더 했다. 그래도 참을 수 있다. > >그렇지만 생각 하면 생각할 수록,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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