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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사과 언니와..... 하리군.... 엉아.... 아저씨...그 밖의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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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0263 KO Lv 0

안녕하세요?
언니.....
하리오라버니...
피에로 엉아....

여행에 다녀오면서 많이 그리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러 친구들... 또 식구들.....
그런데... 예전과는 달리 생각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지더군요,
특히 요즘에... 저와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KJ 분들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그리 오래 있는 것도 아닌데.. 늘 컴퓨터 앞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중에서 특히 저에게 잘해주시는 분들... 두분이 많이 생각났어요.

물론 우리의 기타리스트... 피에로 엉아도 많이 생각났구요. ^^

비록 얼굴은 모르고 멀리 떨어져 있기는 해도 어느새 정이 많이 든 사람들이어서인지.... 많이 보고 싶었어요.
가끔 우울할 때는 정말 위로도 많이 되었었구요.
답답할때 같이 웃어주어서 행복했구요.

그 동안의 생각들을 정리 하면서 생각했답니다.
나는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는데.... 그렇지만은 않구나.
함께 해주는 사람들이 늘 있다는 생각이 참 기쁘게 했어요.

아직..... 하리님께는 전화도 제대로 하기가 힘들지만....^^;
모두들... 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예요.
물론 또 다른 분들도 많이 있죠.
슬레쉬님과... 아키님. 고운님.. 하늘 언니..진혁님..그리고 기타등등[서운한 분들은 용서하세요.. 기억이 당장 안나요,.^^;;;]
아.. 가끔 답장 주시는 시헌님..

저는 이 곳에 와서 참 아름다운 연을 많이 맺게 된 것 같습니다.

마치 이렇게 하니까 작별인사 하는 사람같군요.
그러나 이유야 어쨌든 간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저의 한해는 즐거웠습니다.
비록 얼마 안남은 99년 이지만...[말했죠? 양력 취급안씁니다.]
정리를 하고자 하는 이때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언젠가 제가 일본어를 잘하게 되는 날이 오면 마사히로님과 토토리님등 일본분들과도 친해지게 되겠지요.

아무튼.. 오늘 갑자기 이 말이 아주 많이 하고 싶었답니다.

제가 철이 들려는 걸까요?
아니면 정이 많아진 걸까요?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여러분...
앞으로 다프네는... 아주 좋은 사람이 될 거예요.
아주 똑똑한 학생도 되고 싶지만 그건 봐야 알겠고...
지금의 소중한 시간들을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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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사과 언니와..... 하리군.... 엉아.... 아저씨...그 밖의 분들께


안녕하세요?
언니.....
하리오라버니...
피에로 엉아....

여행에 다녀오면서 많이 그리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러 친구들... 또 식구들.....
그런데... 예전과는 달리 생각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지더군요,
특히 요즘에... 저와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KJ 분들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그리 오래 있는 것도 아닌데.. 늘 컴퓨터 앞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 중에서 특히 저에게 잘해주시는 분들... 두분이 많이 생각났어요.

물론 우리의 기타리스트... 피에로 엉아도 많이 생각났구요. ^^

비록 얼굴은 모르고 멀리 떨어져 있기는 해도 어느새 정이 많이 든 사람들이어서인지.... 많이 보고 싶었어요.
가끔 우울할 때는 정말 위로도 많이 되었었구요.
답답할때 같이 웃어주어서 행복했구요.

그 동안의 생각들을 정리 하면서 생각했답니다.
나는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는데.... 그렇지만은 않구나.
함께 해주는 사람들이 늘 있다는 생각이 참 기쁘게 했어요.

아직..... 하리님께는 전화도 제대로 하기가 힘들지만....^^;
모두들... 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예요.
물론 또 다른 분들도 많이 있죠.
슬레쉬님과... 아키님. 고운님.. 하늘 언니..진혁님..그리고 기타등등[서운한 분들은 용서하세요.. 기억이 당장 안나요,.^^;;;]
아.. 가끔 답장 주시는 시헌님..

저는 이 곳에 와서 참 아름다운 연을 많이 맺게 된 것 같습니다.

마치 이렇게 하니까 작별인사 하는 사람같군요.
그러나 이유야 어쨌든 간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저의 한해는 즐거웠습니다.
비록 얼마 안남은 99년 이지만...[말했죠? 양력 취급안씁니다.]
정리를 하고자 하는 이때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언젠가 제가 일본어를 잘하게 되는 날이 오면 마사히로님과 토토리님등 일본분들과도 친해지게 되겠지요.

아무튼.. 오늘 갑자기 이 말이 아주 많이 하고 싶었답니다.

제가 철이 들려는 걸까요?
아니면 정이 많아진 걸까요?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여러분...
앞으로 다프네는... 아주 좋은 사람이 될 거예요.
아주 똑똑한 학생도 되고 싶지만 그건 봐야 알겠고...
지금의 소중한 시간들을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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