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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의 스승을 만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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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4년전, 회사에서 기술지도를 하셨던,, 동네 형님같고, 친형님같으셨던,,,선생님,, 그때 참 많이도 혼나고, 배우고, 또 혼나고 그때의 생각에 내가 이나이에 왜? 워째서? 아직도  혼나면서 배워야 하나...라는 딜레마에 빠져 회사에 사표를 낼려고 까지...생각을 들게 했던 그 선생님.. 스승.. 4년 만에 다시 회사에 기술지도를 나오셨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피교육자는 안 되었는데., 같이 저녁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고백을.. 그때 배웠던 내용 들이 4년동안 나의 기술적 입지에... 가장 큰 주춧돌이 되었어요...라고... 선생님 웃으시며 하시는 말,,, "난 가르쳐준적 없어요..단지 이런게 있다고 말을 했고  이런 방법이 있다고 한적 밖에... 선생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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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의 스승을 만났지...

지금부터 4년전, 회사에서 기술지도를 하셨던,, 동네 형님같고, 친형님같으셨던,,,선생님,, 그때 참 많이도 혼나고, 배우고, 또 혼나고 그때의 생각에 내가 이나이에 왜? 워째서? 아직도  혼나면서 배워야 하나...라는 딜레마에 빠져 회사에 사표를 낼려고 까지...생각을 들게 했던 그 선생님.. 스승.. 4년 만에 다시 회사에 기술지도를 나오셨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피교육자는 안 되었는데., 같이 저녁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고백을.. 그때 배웠던 내용 들이 4년동안 나의 기술적 입지에... 가장 큰 주춧돌이 되었어요...라고... 선생님 웃으시며 하시는 말,,, "난 가르쳐준적 없어요..단지 이런게 있다고 말을 했고  이런 방법이 있다고 한적 밖에... 선생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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