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7979 wrote:
>안냥하세여?
>음....오늘이....9월......2일이네여
>집에 컴퓨터가 없는관계루 오랜만에 겜방에서...와보니....음......
>실버님께서 남기신 글이 있더라구여....
>그거 읽구 너무나너무나 슬펐어여.
>8월30일이라면... 너무나두 못본게 아까워서 눈물이..흑~~~
>실버님이 부럽네여, 그걸 못본 전 참 한심하구여.
>휴~~~
>요즘 학교가두 잼이 없어서 죽을맛이예여.중3은 입시생(?)이자나여
>그러구보니 실버님두 ......
>저보다 더힘들겠네여. 전 만화 학교갈 예정이거든여.
>경기도에 있는....기숙사두 있구. 근데 경쟁률이 높아서리....
>실버님두 뭐든지 열심히하시구여 제생일이19일인데 실버님께 축하말 듣구싶어여. 그리구 실버님의 생일두 알려주시면 제가 마니마니마니 추카해드릴께여.
>하하하 말을하다보니 삼천포로 빠지구 말았네여.
>그럼
>굿 바이 ~~~
헉...정미님 감사합니다..ㅠㅠ
저는 정미님이 더 부러워요...전 가고 싶어도 아마 거긴 못 갈 것 같은데..
조금만 더 늦게 태어났더라면.....슬프다....ㅠ_ㅠ
음...그리고 정미님 위해서 녹화라도 시켜놓을 것을...
하는 생각을 했어요..방금 글 보고..담에 혹시나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해보도록 하지요..
아마도..나도 오래 쓰다보면 삼천포로 빠질 것 같으니 이만해야쥐....
정미님 아무튼 열심히 하시구요...
서로서로 힘냅시다!!
화이팅!!
Re: 실버님 슬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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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釜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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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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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실버님 슬퍼여~~
4867979 wrote:
>안냥하세여?
>음....오늘이....9월......2일이네여
>집에 컴퓨터가 없는관계루 오랜만에 겜방에서...와보니....음......
>실버님께서 남기신 글이 있더라구여....
>그거 읽구 너무나너무나 슬펐어여.
>8월30일이라면... 너무나두 못본게 아까워서 눈물이..흑~~~
>실버님이 부럽네여, 그걸 못본 전 참 한심하구여.
>휴~~~
>요즘 학교가두 잼이 없어서 죽을맛이예여.중3은 입시생(?)이자나여
>그러구보니 실버님두 ......
>저보다 더힘들겠네여. 전 만화 학교갈 예정이거든여.
>경기도에 있는....기숙사두 있구. 근데 경쟁률이 높아서리....
>실버님두 뭐든지 열심히하시구여 제생일이19일인데 실버님께 축하말 듣구싶어여. 그리구 실버님의 생일두 알려주시면 제가 마니마니마니 추카해드릴께여.
>하하하 말을하다보니 삼천포로 빠지구 말았네여.
>그럼
>굿 바이 ~~~
헉...정미님 감사합니다..ㅠㅠ
저는 정미님이 더 부러워요...전 가고 싶어도 아마 거긴 못 갈 것 같은데..
조금만 더 늦게 태어났더라면.....슬프다....ㅠ_ㅠ
음...그리고 정미님 위해서 녹화라도 시켜놓을 것을...
하는 생각을 했어요..방금 글 보고..담에 혹시나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해보도록 하지요..
아마도..나도 오래 쓰다보면 삼천포로 빠질 것 같으니 이만해야쥐....
정미님 아무튼 열심히 하시구요...
서로서로 힘냅시다!!
화이팅!!
>안냥하세여?
>음....오늘이....9월......2일이네여
>집에 컴퓨터가 없는관계루 오랜만에 겜방에서...와보니....음......
>실버님께서 남기신 글이 있더라구여....
>그거 읽구 너무나너무나 슬펐어여.
>8월30일이라면... 너무나두 못본게 아까워서 눈물이..흑~~~
>실버님이 부럽네여, 그걸 못본 전 참 한심하구여.
>휴~~~
>요즘 학교가두 잼이 없어서 죽을맛이예여.중3은 입시생(?)이자나여
>그러구보니 실버님두 ......
>저보다 더힘들겠네여. 전 만화 학교갈 예정이거든여.
>경기도에 있는....기숙사두 있구. 근데 경쟁률이 높아서리....
>실버님두 뭐든지 열심히하시구여 제생일이19일인데 실버님께 축하말 듣구싶어여. 그리구 실버님의 생일두 알려주시면 제가 마니마니마니 추카해드릴께여.
>하하하 말을하다보니 삼천포로 빠지구 말았네여.
>그럼
>굿 바이 ~~~
헉...정미님 감사합니다..ㅠㅠ
저는 정미님이 더 부러워요...전 가고 싶어도 아마 거긴 못 갈 것 같은데..
조금만 더 늦게 태어났더라면.....슬프다....ㅠ_ㅠ
음...그리고 정미님 위해서 녹화라도 시켜놓을 것을...
하는 생각을 했어요..방금 글 보고..담에 혹시나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해보도록 하지요..
아마도..나도 오래 쓰다보면 삼천포로 빠질 것 같으니 이만해야쥐....
정미님 아무튼 열심히 하시구요...
서로서로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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