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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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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1160 KO 0
엘리베이터에서 생기는 13가지 감정

당황 : 여러사람이 같이 있는데 방귀가 나오려할 때

다행 : 그 순간 먼저 뀐 놈의 냄새가 풍겨날 때 

황당 : 그 놈의 냄새에다 내 방귀를 살짝 얹으려 했는데 소리나는 방귀일 때

기쁨 : 혼자만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시원하게 한방 날렸을 때

감수 : 역시 냄새가 지독했을 때

창피 : 냄새가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탔을 때 

고통 : 둘만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사람이 지독한 방귀를 뀌었을 때

울화 : 방귀 뀐 놈이 마치 자기가 안 그런 양 딴청을 부리고 있을 때

고독 : 방귀 뀐 놈이 내리고 놈의 체취를 혼자 느껴야 할 때

억울 : 그 놈의 체취가 채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타면서 얼굴 찡그릴 때 

울분 : 엄마 손잡고 올라탄 꼬마가 나를 가리키며 "엄마 저 사람이 방귀 뀌었나 봐"할 때

허탈 : 그 엄마가 "누구나 방귀는 뀔 수 있는거야"하며 꼬마를 타이를 때 

민망 : 그러면서 그 엄마가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살짝 미소를 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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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올려도 되나? 3

엘리베이터에서 생기는 13가지 감정

당황 : 여러사람이 같이 있는데 방귀가 나오려할 때

다행 : 그 순간 먼저 뀐 놈의 냄새가 풍겨날 때 

황당 : 그 놈의 냄새에다 내 방귀를 살짝 얹으려 했는데 소리나는 방귀일 때

기쁨 : 혼자만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시원하게 한방 날렸을 때

감수 : 역시 냄새가 지독했을 때

창피 : 냄새가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탔을 때 

고통 : 둘만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사람이 지독한 방귀를 뀌었을 때

울화 : 방귀 뀐 놈이 마치 자기가 안 그런 양 딴청을 부리고 있을 때

고독 : 방귀 뀐 놈이 내리고 놈의 체취를 혼자 느껴야 할 때

억울 : 그 놈의 체취가 채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타면서 얼굴 찡그릴 때 

울분 : 엄마 손잡고 올라탄 꼬마가 나를 가리키며 "엄마 저 사람이 방귀 뀌었나 봐"할 때

허탈 : 그 엄마가 "누구나 방귀는 뀔 수 있는거야"하며 꼬마를 타이를 때 

민망 : 그러면서 그 엄마가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살짝 미소를 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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