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font color=magenta>&#33590;&#25991;&#21270;&#46972;......^(^</font>

591
細分類: 大田 133392 KO Lv 0
한국, 중국, 일본의 차문화는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영국권도 우리가 아는 Lipton Tea라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요. 동남아시아의 실론섬도 차의 주요산지 이지요... 차는 찻잎의 가공법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기본적인 재료는 차나무에서 나는 찻잎으로 1)무발효차:녹차처럼 찻잎을 단순 건조(덖는 과정은 포함될 수 있음) 과정을 거쳐 뜨거운 물에 우려 내어 먹는 차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방식임. 2)반발효차:중국의 우롱차처럼 찻잎을 어느 정도 발효 숙성시켜 우려 먹는 방식으로 중국에서 선호. 3)완전발효차:영국의 홍차처럼 완전 발효 시켜 먹는 방식으로 유럽에서 선호. 그 외 여러가지 잎으로 우려먹는 차가 많지만 거의가 엽차(葉茶)로 보면 되겠죠? 일본괴 한국, 중국은 茶道라 하여 차를 마시는 형식에서도 아주 엄정한 규칙이 있지만 지금은 현대화되어 많이 퇴색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그 다도를 엄하게 준수하고 있는 모임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국 올 기회가 있다면 같이 전통적인 한국의 다도를 견학함이 어떨는지? ^(^ >taejunboy Wrote... >England에서는 afternoon tea라는 생활습관이 있는것 같아요. >오후에 뜨거운 홍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몸과 신경을  >휴식시킨다. >참 좋은 생활습관 입니다. >언제나 바쁜 현대의 사회인에게는 이렇게 습관이 필요합니다. >애오라지 일요일의 오후에는 그렇게 분위기속에서  >차라도 마시고 싶군요.
原文を見る

re : <font color=magenta>茶文化라......^(^</font>

한국, 중국, 일본의 차문화는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영국권도 우리가 아는 Lipton Tea라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요. 동남아시아의 실론섬도 차의 주요산지 이지요... 차는 찻잎의 가공법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기본적인 재료는 차나무에서 나는 찻잎으로 1)무발효차:녹차처럼 찻잎을 단순 건조(덖는 과정은 포함될 수 있음) 과정을 거쳐 뜨거운 물에 우려 내어 먹는 차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방식임. 2)반발효차:중국의 우롱차처럼 찻잎을 어느 정도 발효 숙성시켜 우려 먹는 방식으로 중국에서 선호. 3)완전발효차:영국의 홍차처럼 완전 발효 시켜 먹는 방식으로 유럽에서 선호. 그 외 여러가지 잎으로 우려먹는 차가 많지만 거의가 엽차(葉茶)로 보면 되겠죠? 일본괴 한국, 중국은 茶道라 하여 차를 마시는 형식에서도 아주 엄정한 규칙이 있지만 지금은 현대화되어 많이 퇴색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그 다도를 엄하게 준수하고 있는 모임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국 올 기회가 있다면 같이 전통적인 한국의 다도를 견학함이 어떨는지? ^(^ >taejunboy Wrote... >England에서는 afternoon tea라는 생활습관이 있는것 같아요. >오후에 뜨거운 홍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몸과 신경을  >휴식시킨다. >참 좋은 생활습관 입니다. >언제나 바쁜 현대의 사회인에게는 이렇게 습관이 필요합니다. >애오라지 일요일의 오후에는 그렇게 분위기속에서  >차라도 마시고 싶군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51件

26 / 48ページ

  1. 細分類: 北海道
    Lv 0
    1,208
    142029 JA
  2. 細分類: 北海道
    1,262
    142028 JA
  3. 細分類: 北海道
    Lv 0
    1,043
    142027 JA
  4. 細分類: 北海道
    Lv 0
    1,087
    142026 JA
  5. 細分類: 北海道
    Lv 0
    1,160
    142025 JA
  6. 細分類: 北海道
    Lv 0
    2,283
    142023 JA
  7. 細分類: 北海道
    Lv 0
    1,179
    142024 JA
  8. 細分類: 北海道
    Lv 0
    1,326
    142022 JA
  9. 細分類: 北海道
    1,192
    142020 JA
  10. 細分類: 北海道
    Lv 0
    1,283
    142019 JA
  11. 細分類: 北海道
    Lv 0
    1,040
    142021 JA
  12. 細分類: 北海道
    Lv 0
    954
    142018 JA
  13. 細分類: 北海道
    Lv 0
    1,094
    142017 JA
  14. 細分類: 北海道
    Lv 0
    1,063
    142016 JA
  15. 細分類: 北海道
    Lv 0
    2,270
    142015 JA
  16. 細分類: 北海道
    Lv 0
    1,145
    142014 JA
  17. 細分類: 北海道
    Lv 0
    2,037
    142013 JA
  18. 細分類: 北海道
    Lv 0
    1,119
    142012 JA
  19. 細分類: 北海道
    Lv 0
    2,086
    142011 JA
  20. 細分類: 北海道
    Lv 0
    830
    142007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