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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4 이전 글보기
문자를 읽을 수 없는데 이이하나시나노카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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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장난으로 괴롭히는것 같은 분위기에서 장면이 전환되고 나서는 변변찮은 도구로 좋은 결과를 내는 고수들이었다는 이야기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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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문자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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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UN>>넌 촌스러워서 볼때마다 화가 난다, 문구용 칼로 머리를 다듬어준다, 색연필로 화장을, 유성매직으로 눈썹을 그려준다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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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말하면,단순히 이지메를 가하는 측을 우수하다는 논리로 치장하는 이야기라는 기분도 듭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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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도 전체적인 이야기로서 볼때,그저 가해자의 능력을 중시하는 결론이군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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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지메의 가해자가 아니라 좋은 친구들이었다는 결론으로 생각하고 싶네요. 결과가 어찌 되었던 과정은 꺼림칙 하지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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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arms 06-10 13:44:09 번역 감사입니다. 좋은 결과는 차치하고 안경을 나누는 분이 무심코 신경이 쓰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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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반전을 통한 웃음"이 주제로 보이는데 음.. 코드가 다른가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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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Luv//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대사를 빼고보면 어떤 느낌일지 짐작은 되지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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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방향의 차이이군요.내용으로서는 저도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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