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노스탤직한 분위기와 음악이 마음에 들었으나
꼬이고 꼬인 남녀관계를 늘어 놓다가 끝을 맺지도 않은 느낌으로 마지막화.
용두사미네요.
그리고 극중 재즈는 아주 멋진 것으로 숭상하면서 rock 음악을 유치한 것으로 묘사하는 것도 매우 거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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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노스탤직한 분위기와 음악이 마음에 들었으나
꼬이고 꼬인 남녀관계를 늘어 놓다가 끝을 맺지도 않은 느낌으로 마지막화.
용두사미네요.
그리고 극중 재즈는 아주 멋진 것으로 숭상하면서 rock 음악을 유치한 것으로 묘사하는 것도 매우 거슬렸습니다.

初めにはノ−ステルジックした雰囲気と音楽が気に入ったが
狂って狂った男女関係を列べてから済まさなかった感じで終わり化.
竜頭蛇尾ですよね.
そして劇中ジャズはとても素敵なことに崇尚しながら rock 音楽を誘致したことで描くことも非常に障り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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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3 이전 글보기
꼭 그 하나의 작품 뿐만 아니라 요즘日ANIME전체가 용두사미 같고 꼭 조선 막장DRAMA의 영향은 아니라지만 지진과 해일과Nuclear먹더니 일본이 요즘 어떻게 된 것 같습니다.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재즈라는 장르가 수준이 높은 고급 음악으로 인식하는 이상한 편견은 확실히 있네요.재즈도 록도 힙합도 곡에 따라 제각기인데.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woongchan>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다면 재난의 피해자에게 조롱이 되는 발언은 하지 않는것이 좋다.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도리이다.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nanasuitry>확실히 클래식처럼 어렵고 수준높은 것이라는 편견을 흔히 갖네요. 대중음악의 클래식이긴 하지만... 젊은이들의 클래식 이라는 느낌?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하지만 음악이란 듣고 공감하거나 좋은 기분을 가질 수 있다면 무엇이든 훌륭한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깊이가 중요하지 장르는 중요하지 않지요.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재즈를 들으니까 자신은 음악적 이해나 문화적 수준이 높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이외로 많지요.분위기에 따라 술마실 때만 어울리는 장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笑
12년 전
4 이전 글보기
같은 클래식이나 재즈에서도, 악기를 바꾸면 상당히 인상 바뀌는군요.(게임 음악이라든지) 자신은 Georges Bizet의 클래식곡이 뽐내지 않고 (들)물을 수 있어 생각보다는 마음에 드는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KEEMUN>저는 재즈는 잘 모릅니다만, joe pass 나 mike stern 의 기타연주는 좋아합니다. 기타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고등학생 무렵엔 deep purple에 빠져있었죠.
12년 전
2 이전 글보기
nanasuitry>재즈도 갈래가 많아서, 평소에 들어도 위화감이 없는 것도 찾으실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다만 저도 잘 알진 못해서 곡을 추천드리긴 어렵군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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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arm>>저는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곡들의 장르조차 잘 모릅니다orz.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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