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대단히 죄송합니다
상황
1.사유:이미 빨강불인 것 확인했고 신체나 차량에 대단한 결함은 없었음.
위반을 밥먹듯이 하는 성격은 절대 아님 오히려 주변에서 착한 소리 많이 듣고 심의규정을 준수함.
단지 주변 교통흐름을 너무 많이 탔고 내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면
(1)아빠가 싫어하고
(2)뒤의car가 우리집car를 들이 박아서 괜히 무고한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물론 보험회사 부르면 끝나는 일이지만 그 사람에게%많이 돌아가기 때문에
차라리 내가 모든 죄를 뒤집어쓰는 한이 있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제동거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갈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저는 입이20개여도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때마침patrol car가 왔고a traffic police man에게 꼼짝하지 않고 그냥 걸렸습니다.
(3)지시대로Kuruma를 세웠고
(4)그police man얼마나 급했던지car를 박았음
(a bumper 70,000won,공임 포함total200,000~won)
내가 지시를 했을 때는 이미 늦었음FRP아깝다.
(5)저는idle off하고 아무 저항없이 손들고 나왔음
License를 제시하라는 지시에도 순순히 응했음
나중에 손 내리라고 하였음
-그 뒤에 대화내용은 철저히secret특별한~에로+사항은 없었습니다--
(6)방금 조회한 결과
a demerit 15 point
a fine*2?a penalty?저기(米)byungrhee님이 설명해주세요.
min.60,000won(4,510.80円)
a maximum72,000won(5,412.96Yen)
방금myfriend에게 조회한 결과60,000won인데 기한을 넘기면(PHOTO참조)
72,000won되는 것임
솔직히 말해서 저는 모범시민이었고 충분히 멈출 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술도 마시지 않았도Drivers~a autocar모두 아무error사항이 없었습니다.
다만 저는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싶지 않아서 그런 바보같은 짓을 무의식적으로 저지른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냥police officer양반이 그냥 봐주기를 바랬고
나는 모범시민이니까 아무 죄가 없다고 있어도 가벼운 처벌이라고 경솔하게 생각했고
disabled니까 그저 괜찮을거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것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저는a red light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속도를 높여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가고 싶은 욕심은 단0%도 없었습니다.
p.s. 1.저기(米)byungrhee님에게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우선 기다리세요
저기 지금 제가
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 위반
속도위반(20km/h초과 40km/h이하)
앞지르기 금지 위반
운전중 휴대용전화 사용금지의 위반
운행기록계 미설치차량 운전금지 등의 위반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의 의무 위반
한 것도 아니고
저는 분명「안전운전의무 위반(범칙금 부과)」에 해당하여10point여야 맞습니다.
방향전환·진료변경시 신호불이행
승합 등 : 30,000원 승용 등 : 30,000원 이륜 등 : 20,000원 자전거 등 : 10,000원그런데15point가 나왔으며60,000won이 나왔습니다.
지금 이 질문의 요점은 제가 너무 억울해서가 아니라
적어도U.S.A.에서는 어떤 처벌이 나오는가 그게 문제입니다.
비리공무원 처벌을 원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말입니다.
p.s. 2.
제가 이 글을 쓴 진정한 목적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절대 화를 내지 않고 있으며
특별히 큰 죄를 짓고 살지는 않습니다.매우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언제나 밝게 웃으면서 살고 있습니다.이렇게 언제나 웃고 살면 복이Auto로서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www
『정녕myself가 죄를 지어봐야 진정한 의미의 반성을 할 수가 있다』
그렇습니다.사람이 죄를 짓지 않았는데 왜 반성을 합니까?
그리고 정해진 죄의 값을 치르고 나오는데 뭐가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다닙니까?
사람이 죄의 값을 다 갚았으면 오히려 더 당당해져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이전에 죄를 짓지 않아야 됩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싸움이라는 것도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새 싸우고 있는myself를 찾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죄를 짓지 말고 잘못을 할 때는 화끈하게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때로 스트레스는 저를 죽이기도 하지만 다시 말해서
스트레스 즉 적당한 긴장이 없다면 사람의 심장은 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삶에 있어 적당한 긴장은 늘 필요한 것이죠.
너무 없어도 너무 지나쳐도 좋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은 적당할 때가 가장 좋은 것이죠.
오히려 저는 여러분들에게 죄를 짓지 말고 누구나 한번쯤은 죄를 짓고 살아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물론 돌이킬 수 없는 큰 범죄가 아니라 사소한 범죄를 말합니다.
어차피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의 어둠을 갖고 살아가기 때문에
누구나 다 나쁜사람이지만 노력해서 착한 사람으로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바로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절대 싸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금 당장 화가 나지만
꾹 참고 이겨낼 것입니다.
저는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왜 제가 고개를 숙이고 다녀야 하는 것입니까?
기독교,왜 엄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신도들이 피 땀 흘려 벌은 돈을 갈취하고
그런 더러운 방식으로 장사를 하는 것입니까?
translating이 어떻든 저는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저는 적어도 개념 없는 한국의 어른은 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米)byungrhee님 뭐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지?뭐 궁금하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