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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빠로 살아간다는게 뭐야?

조회수 : 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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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21살 대한민국 총각이라「아빠」라는 느낌이 아직 와닿지 않아.

사실 나도 결혼하는 것에 대해 약간 두려움도 있고.

「아빠」라는 느낌이 뭘까?여기는 다들 나이드신 분들만 들어오니까 다들 고민 하나씩은 가지고 잇을 것 아니야?

『오직「아빠」들만이 가질 수 있는 고민들을 나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거든?어디 하나씩 자세히 그 이야기를 우리 모두에게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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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そこパパに生きて行くと言うのが何か?

私はまだ21歳大韓民国チョンガーだから「パパ」という感じがまだ触れない.

実は私も結婚することに対してちょっと恐ろしさもあって.

「パパ」という感じがなにか?ここはみんな年を取った方々だけ入って来るからみんな悩み一つずつは持ってイッをのではない?

『汚職「パパ」野だけが持つことができる悩みたちに私はいまだによく分からなかったら?どの一つずつ詳らかにその話を私たちの皆に聞かせ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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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 )
  • 0

    진짜OTL스럽군요.신혼 첫날밤 붕가붕가 허니문은 그야말로 언젠가 사라질 안개와 같은 것이고 그 다음은 아주 애 키워주느라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는군요.저도 생각같으면 하루빨리 독립해서 부모님 수고를 덜어드리고는 싶은데

    17년 전

  • 0

    참 나이를 말안했네요,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20대 금방가네요, 어차피 이혼이 유행이고, 결혼은 뭣하러 합니까.. 여자욕심이야 참고 살수 있는거니까, 그냥되는대로사는게뱃속편하고 좋습니다.

    17년 전

  • 0

    아무튼, 제가 주변에 신혼부부들 많아서 죽 둘러보건데, 대책없이 결혼해서 사는 신혼부부,짤릴까봐 끙끙대는 남편도있고,아예짤린사례만도 꽤 됩니다. 일못해서가 아니라, 불경기떄문에..

    17년 전

  • 0

    가정은 꾸려놨지...직장에서는 쫒겨났지..그럼 어떻게합니까..대책이안서죠? 노가다 현장도 거의없더라구요. 제가 사는 곳에는.. 그러나 아이는 배고프다고 칭얼대는데.. 주머니는 털털이됬고..

    17년 전

  • 0

    그러니까 미국같은데서 아니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겠죠 짤리고나서, 가족 살해하고 본인도 자살하는 끔직한 사건들..ㅠㅠ

    17년 전

  • 0

    balter2004님 말씀대로 독립이라도 해야 되는데, 돈줄이 유지되야 독립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집에서 열심히 일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요즘 돈줄이 어디서 나오나요.. 부자들부터 돈씀씀이가 확 바뀌는 시대인데, 하물며 서민들은...

    17년 전

  • 0

    결혼은 커녕 결혼을 바탕으로 연애시작할 때부터 여자에게 뜯겨나가는 돈만해도 상상 초월합니다. 그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하므로, 그냥 오늘 나름대로 하루하루 충실히 삽시다^ ^!

    17년 전

  • 0

    일단 내 친구 또래 애들도 서서히 결혼하는데요. 나보다 한살 더많은 형 결혼해서 애낳았는데, 결혼한거까지는 부러운데, 애낳은걸 보니 숨이 탁 막혀오네요.

    17년 전

  • 0

    무슨 경제가 좋은상태도 아닌데, 애들이옜날처럼 교육 안시켜도스스로 크는시대가 아닌데.. 애키우는데 날라가는 돈이얼만데... 무슨 심사로 애를 낳았을까..더욱이 세계적으로 해고 열풍이라 안전빵 직업도 없는 판에..

    17년 전

  • 0

    그 아이 모르긴 몰라도 20살까지 뒷바라지해야할텐데, 아이의 노예 일의노예시간의노예가정의노예모든것의 노예... 아무자유도 없이 살아가는 그런 형이나 친구들을 보면 숨이 막힙니다. 장가를 안가면안갔지, 그렇게 살기는 싫다는느낌이 듭니다.

    17년 전

  • 0

    더군다나 저랑 의형제처럼 지내던 30대 중반 형이 있는데 그형도 애 하나 있거든요.딸래미..지금 5살인가 그럴텐데, 그 형 직장짤렸답니다. 어떻게 애기 먹여살리고 아내 먹여살릴까... 그 입장 생각하면 깜깜하네요.

    17년 전

  • 0

    결혼해서 맞벌이해도 가난해도 아직 경제가 완전 망한건 아니니까, 먹고는살곘지만,아빠가되면그야말로 게임오버입니다...어디까지나 저의개인생각이니까,참고만 해주세요^ ^

    17년 전

  • 0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결혼하는 것을 생각하는 일도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고생해서 아이를 기르는 것도 하나의 기쁨이 될 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필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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