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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등 별

조회수 :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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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밤하늘의 별의 빛의 힘을 겉(표)말이라고 하는 것은 

초등 학생의 이과의 수업으로 배웠다


별이 빛나 북두칠성이라든지 카시오페아라든지
북극성이라든지 오리온자리라든지 휘어 자리라든지 
빛이 강하다고 보이는데 


6등 별은 아마 자기 자신의 빛 만이 아니고 
이 광화학 스모그나 아스팔트의 파편으로 더러워진 하늘에는 
안보일 정도 위로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희미한 빛이겠지.


나는 옛날 정도 눈이 좋지 않으니까 
보통에서도 희미해져 보이는 밤하늘을 향해서 응시해 보는데 
해를 거듭하는 것에 따라 자꾸자꾸 별이 나의 눈으로부터 사라져 
안보여지고 있는것을 눈치챘다


사람의 마음에 별의 빛도 닿는다고 하면 
마음이 흐리면 별의 빛도 강하게 빛나지 않았다고 안보이는 것인지

 
감동하거나
배려를 가지거나 
쉽게 할 수 있거나 
슬퍼지거나 



그런 감정을 나이를 먹어 더러워져 오거나 흐려 오거나 굳어져 오거나 하고 있는 마음이 
제대로 느낄 수 있는지?


나의 마음에도 6등 별의 빛이 닿고 있는 것일까?

국경이나 문화의 차이나 과거에 서로 매도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6등 별의 빛이 보이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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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等星

これは夜空の星の光の強さを表¥す言葉っていうことは 

小学生の理科の授業で習った


星の光って北斗七星とかカシオペアとか
北極星とかオリオン座とかさそり座とか 
光が強いと見えるけど 


六等星なんて 多分自分自身の輝きだけではなく 
この光化学スモッグやアスファルトのかけらで汚れた空には 
見えないほど 危うげで頼りなくかすかな光なんだろうな。


俺は昔ほど目が良くないから 
普通でもぼやけて見える夜空に向けて目を凝らして見るけど 
年を重ねるにつれてどんどん星が僕の目から消えて 
見えなくなってきているのに気づいた


人の心に星の光も届くとしたら 
心が曇っていると星の光も強く光っていないと見えないのかな

 
感動したり
思いやりをもったり 
やさしくできたり 
悲しくなったり 



そんな感情を年をとり 汚れてきたり曇ってきたり固まってきたりしている心が 
ちゃんと感じることができるのか?


俺の心にも 六等星の光がとどいているのだろうか?

国境や文化の違いや過去で罵倒しあう者達にも あの六等星の光が見えている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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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
  • (╬◣д◢) heihati 광도는 거리에 의해서 바뀌니까요.옛날 사가의 산안에서 본 온 하늘의 밤하늘이 그리워졌다.

    17년 전

  • (╬◣д◢) goppe 나도 반성의 매일입니다.누군가가 손을 뻗치는 우정이나, 살그머니 기분사사리기분 없는 사랑조차, 눈치채려고 하지 않으면 완전히 깨닫지 못하는 것은 국민성이나 민족성이 아니고, 너무 바쁜 지금의 사람들의 탓인지인?

    17년 전

  • takeha 06-06 16:42:34 ? 주제에 맞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OTL.응.착실한 천문학적화였어요?

    17년 전

  • (╬◣д◢) heihati 아니오.ww 단지 시사판거주자로 친한국의 나는 일본인으로서는 멸종종인 (뜻)이유로 조금 지쳤으므로 푸념을 토한 것이 정답입니다 w 나는 사람을 좋아할 뿐(만큼)인데 그래서 재일 인정이라든지 매국노라든지 심하다

    17년 전

  • 0

    Ψ[ `∀′]【리포 D】

    17년 전

  • 아.인정입니까.나도 이따금 됩니다.뭐, 그 밖에 아무것도 말할 수 없어진 항복 선언이기 때문에, 재일 인정은요.백인이 보면 모두 컬러드입니다만 w

    17년 전

  • 별로 신경쓰지 말아 주세요.인정되어 한 사람 분일지도.w

    17년 전

  • 사람이 보이는 제일 정도 별이 6등 별.사람에 따라서는 제일 밝은 1등 별도 6등 별이 될 수 있다. 사실은 100배나 밝기가 다른데.

    17년 전

  • 6등 별 근처에서 보면 1등 별 태양도 먼 곳에서 보면 6등 별

    17년 전

  • hisui씨 (╬◣д◢)【바커스】

    17년 전

  • (╬◣д◢) heihati 뭐나는 재일이나 매국노라고 말을 들어도 스스로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을 계속 말하는 편이 마음에는 건강하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ww 단지 그들에게는 나의 소리가 6등 별의 빛은 아니고 태양으로부터의 감마-선같이 보이겠지

    17년 전

  • (╬◣д◢) tokidoki 은하와는 항성들의 모임에서 혹성들도 많이 있어 그 중에는 생명체도 있을지도 모르고 이제(벌써) 지구까지 와있을지도 모르고 마음을 둘러싸게 하면 일한에 둘러싼 현안 등 한때의 농담일지도는 생각되어 오는

    17년 전

  • 서두르고 있으면 일시정지의 표지를 간과하거나···.그 사람의 지금의 마음에 의해서 보이는 것은 변화하는 것 같네요. 안보이거나,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인식할 수 없다···.마음에 닿지 않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17년 전

  • 푸른 하늘아래···벚꽃 눈보라를 봐···거칠어진 마음에서는 「기려」라고 할 수 없겠지요. 조금 자기반성을 강요당하는 스레였습니다. 고마워요 자리 있었습니다!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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