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에서 겪은 문화충격

조회수 : 2,712
156120 KO 255

식사예절에 관하여 내가 아는 대부분의 일본인은 식사할 때 소리를 낸다.

쩝쩝거리고 후루룩거리고 입을 다물지 않은 상태로 음식물을 씹지만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전혀 없다.

또한 일본 노인들은 내 앞에서 전혀 개의치 않고 일본어로 타인에게 쉽게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하곤 한다. 예를 들면 충고같은 것들.

반대로 일본인들은 일본 문화, 예절을 지키지 않는 외국인들 때문에 짜증을 낸다.

자기 나라에서는 전혀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이런 행동이 잘못됐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이런 실수가 생기면 좀 점잖은 일본인은 그냥 난처한 표정만 지으며 넘어가 주지만,

심한 경우에는 일본 노인들에게 걸려 된통 야단을 맞을 수도 있다.

그럴 때에는 어느 문화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 문화가 다르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러나 매일같이 남의 나라에서 불쾌한 일을 겪는 외국인은 그저 힘겨운 웃음을 짓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문화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는 일본에서 열심히 노력해야 했던 기억이 있다.

번역문보기

日本で経験した文化衝撃

食事礼節に関して私が知っている大部分の日本人は食事する時音を出す.

舌つづみを打ってするすると飲んで口をつぐまない状態で食べ物をかむが変に受け入れる人は全然いない.

も日本年寄りたちは私の前で全然ものともせずに日本語で他人に易しくできない話をしたりする. 例えば忠告みたいなものなど.

反対に日本人たちは日本文化, 礼節を守らない外国人たちのためかんしゃくを起こす.

自分の国では全然礼儀にかなわないじゃない事だから外国人たちはこんな行動が間違ったと思うことができない.

こんな間違いが生じればちょっと大様な日本人はそのまま困った顔だけしながら移ってくれるが,

ひどい場合には日本年寄りたちにかかってひどく大目玉を食うこともできる.

そうする時にはどの文化が良くて悪かったり なく文化が違うということに焦点を合わせ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し毎日他人の国で不快な事を経験する外国人はただ手に負えない顔をほころばすこと以外にはできる仕事がない.

文化衝撃から脱するために私は日本で熱心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記憶があ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4 )
  • 4

    한국인은, 식사때에, 귀에 거슬리는 소리인 소리를 냅니다!한국인과 식사를 하면 정말로 불쾌합니다만···한국인은 변함 없이, 자국이 보이지 않네요^^

    16년 전

  • 4

    지금도, 동물을 학대해, 일장기를 태우면서 반일 데모를 반복하는, 한국인들에게, 일본인은, 이미 충격을 받아 지금은(이 민족은 바보같다!)(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16년 전

  • 이런 것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전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16년 전

  • 물론 일본의 문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지금은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16년 전

  • 그리고 한국에서는 狗肉을 먹는다면 일본에서도 대표적으로 고래고기를 먹습니다만,

    16년 전

  • 어쨌든 이런 곳에서 힘들게 자신의 억지주장을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6년 전

  • 덧붙여서, 한국에서도 狗肉을 먹는다고 해도, 한국인의 전부가 狗肉을 먹는 것도 아니며, 어느정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 * ^ _ ^ * )/

    16년 전

  • 4

    일본인은 식사할 때 음을 낸다.> 소바와 라면, 우동 이외는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 ^^; 꾸깃꾸깃 먹고 있으면(자) 기분 나쁘네요.

    16년 전

  • 아 ~ 동물 학대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나의 주변 사람 중에서는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정말로 나쁘지요.

    16년 전

  • 999and999 > > 그렇습니까 , 괜히 끼어들어서 죄송하네요 ww

    16년 전

  • 0

    문화의 차이는 어렵다.한국인과 일본인이라고 닮아있는 부분도 있으니까, 다른 부분에 혐오감을 안는 것도 많습니다.상호 이해가 중요하네요.

    16년 전

  • 3

    너, 사실은 일본에 온 적 없지요

    16년 전

  • 0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관용의 태도로 타국의 사람을 대하는 것이 옳다는 것은 누구나 알겠지요.

    16년 전

  • 0

    님께서 예로 드신 부분은 일본뿐만 모든 나라 사람들에게 해당 되는게 아닌가 생각 되는군요. 우리나라에서도 우리와 다른 문화의 외국인들에게 심한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16년 전

고민상담

총 2,395개

89 / 120페이지

  1. 조회수 : 2,061
    156115 KO 255
  2. 156123 KO 190
  3. 156117 JA 20
  4. 156122 KO 0
  5. 156121 KO 0
  6. 조회수 : 2,712
    156120 KO 255
  7. 156116 KO 0
  8. 156118 KO 0
  9. 조회수 : 4,531
    156114 JA 0
  10. 156109 JA 20
  11. 조회수 : 4,603
    156108 KO 0
  12. 156112 KO 0
  13. 156111 KO 255
  14. 조회수 : 2,073
    156110 KO 255
  15. 156107 KO 255
  16. 156106 KO 255
  17. 156103 JA 0
  18. 156105 KO 255
  19. 156102 J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