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은 안보이는 정으로 연결되고 있다.
그래서, 장래, 만날 수 없어도,
장래 볼 수 없어서, 헤어져도
그리움, 미련, 이라는 이름 전의 정이 되어
영원히 서로를 묶어 붙인다.
장난친 도시락상자(′ω·`) 소
2000엔이나 했다(>_<)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람과 사람은 안보이는 정으로 연결되고 있다.
그래서, 장래, 만날 수 없어도,
장래 볼 수 없어서, 헤어져도
그리움, 미련, 이라는 이름 전의 정이 되어
영원히 서로를 묶어 붙인다.
장난친 도시락상자(′ω·`) 소
2000엔이나 했다(>_<)

人と人は見えない絆で結ばれている。
それで、将来、会うことができなくても、
将来見られなくて、別れても
懐かしさ、未練、と言う名前の絆になって
永遠にお互いを縛りつける。
ふざけたお弁当箱(´ω・`)笑
2000円もした(>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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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0 이전 글보기
고민이 무엇입니까? 역시 정이 넘치는 곳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갈수록 정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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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떨어져 있어도, 볼 수 없어도, 그러한 情이라는 이름으로 언젠가는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 그러한 것을 인연이라고 말해..그러니까, 아파하지마..바보!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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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수 할 수 없어서 고민합니다.인연도 정도 깊어서··한국인은 정이 깊습니다.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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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상자가 장난치고 있는 것이 고민입니다.ww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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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과한 사람··그 때의 인연은 영원하지 않다. 하물며 도시락은 ww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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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과한 사람··그 때의 인연은 영원하지 않다. 하물며 도시락은 ww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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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과한 사람··그 때의 인연은 영원하지 않다. 하물며 도시락은 ww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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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인연이 아닌 사람은 무엇을 해도 떨어지고, 인연인 사람은 헤어져있어도 다시 만나게 되었던, 조급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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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친 것이 도시락이라면 평생 장난쳐도 좋지만 w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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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정은 있을까?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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