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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 짊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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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꿈을 보았습니다.

변소에 가면

변기안이 김치로 한 잔,

흘려도 흘려도 김치 투성이로

깨어났습니다, 땀 가득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원문보기

正夢しょうか

今朝、夢をみました。

便所へいったら

便器の中がキムチで一杯、

流しても流してもキムチだらけで

目が覚めました、汗一杯でした。

怖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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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 4

    그 거 터치 펜으로 놀아, 툿테툿테라든지, 유르시마센이라든가 말합니까? ^^ 

    16년 전

  • 기도사 부르고, 액막이 지우는 것이 좋은 nika?

    16년 전

  • 성 몽

    16년 전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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