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아직도 목조가옥이 많다고 들었어
그런데 방음은 괜찮은건가? 도시의 맨숀이라도 괴롭거나 하지는 않는지..
나는 아파트에 살지만 소음과 진동 때문에 머리가 어떻게 될것같다
윗 집 애들이 우당탕 뛰어다니고 뭘 떨어뜨리거나 굴리는 소리 문 쾅쾅 여닫는 소리
정말 잠자려고 누우면 겁나서 못자겠다. TV를 보면서도 소음에 신경이 쓰이고
음악으로 잊으려고 해도 신경이 쓰인다. 조용한 날은 언제 다시 시작될지 더 불안하고 윗 집의
외출 등 신경쓰인다
억울한 생각도 들고 짜증도 나고 집중도 안되고 신경질이 늘어난 상태에 있다
물론 그 집에 몇번 항의도 하고 강한 어조로 위협도 해봤지만 몇칠만 조용할 뿐 다시 공사판이다
뭐..엄청 시끄럽다는건 아닌데 작고 크고 불규칙하게 울리는 소음도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거 같다
일본의 경우엔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
일본의 민도는 그런 경우는 없다 이런식으로 대답하지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