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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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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업무가 mail의 확인입니다. 

하지만...

여러명의 이해관계자들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의사결정을 해야되는 업무를 긴급히 진행해야 된다면...

e-mail을 느긋하게 읽고 있을 여유도 없고...

2~3일이 경과하면...메일box는 굉장해 지는 군요...

저는 회사 intranet mail, 업무의 internet mail,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연동하는 개인의 mail 세 개의 주소를 사용합니다.

여러분들은 mail box를 어떻게 관리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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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은 간단합니다. KJ접속을 멈추고 mail box를 관리해 주세요~’ 라는 말씀은 참아 주십시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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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です...

普通は出勤して一番先にする業務が mailの確認です.

しかし...

何人かの利害関係者たちと何回協議を経って意思決定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業務をギングブヒ進行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ら...

e-mailをのびやかに読んでいる余裕もなくて...

2‾3日が経過すると...メールboxはすごくなるです...

私は会社 intranet mail, 業務の internet mail, そしてスマトホンに連動する個人の mail 三つの住所を使います.

みなさんは mail boxをどんなに管理し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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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決は簡単です. KJ接続を止めて mail boxを管理してください‾’ というお話は堪えてください...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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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 )
  • 5

    나는 회사 intranet mail, 업무의 internet mail> 회사와 업무와 어떻게 다릅니까?

    8년 전

  • intranet mail은 내부 전용 메일입니다. 소속 직원 사이의 송수신만 가능합니다. 업무 internet mail은 보통의 e mail과 동일하지만 내부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검열기능이 있습니다.

    8년 전

  • 5

    그렇습니까.나의 곳에서는 사내, 사외 공통입니다만 사외에 보내는 메일은 시큐러티가 걸립니다. relax씨의 곳은 사용구분이 큰 일입니다.

    8년 전

  • 4

    뭐든지 보고되어도 곤란해. 일까하고 말해 「백제응일까지 메일 하지 말아라」라고 하면 촌탁한 나머지 중요한 메일도 보내 오지 않게 되어 버린다. 어느 쪽이 좋은가는 그 사람의 사정에 의하는군요. 일의 메일이라면 발신인과의 업무상의 관계성의 농담으로 읽는 우선을 결정하는 것이 좋을지도, 입니다. 아마 이제(벌써) 해들 라고는 생각합니다만.

    8년 전

  • かすもち 씨 그렇습니다. 사용이 구분되어 있어, 메일 box 관리를 위해서는 password 입력을 두번 해야 됩니다. 방치하면 자동으로 log out되고 다시 password 입력... 성가시다... T_T 출장의 업무 등으로 일주일 정도 방치되면, 100건이 넘게 쌓이고 있습니다... aigo....

    8년 전

  • 春原次郎左衛門 씨 곤란함을 이해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부재의 기간동안 자동 답장의 기능도 있습니다만... 數週의 장기간 부재가 아니라면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8년 전

  • 6

    메일은 차례차례로 오지만 그것을 구분하는 기술이 없으면 단순한 우체통이 되어 버리는군요.나도 비슷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마리코씨로부터의 메일은 핑크가 된다고 하는 설정을 하고 있는 것은 비밀.(′-`)

    8년 전

  • 5

    내가 설계부서에 있었을 때는 1일 100통 오고 있었습니다.우선 보는 것은, 내가 to(행선지)의 메일, 다음에 cc이지만 책임 업무 관련.그 이외는 보지 않습니다.이렇게 말할까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메일을 보낼 때는 타이틀에 신경을 씁니다.보자마자 내용과 중요도를 알 수 있는 타이틀이 되도록(듯이) 극력 노력했습니다.

    8년 전

  • Dartagnan 씨> 송신자를 구분하는 기능이 있군요~ 몰랐습니다. 저에게도 핑크 메일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을까??? ^_^

    8년 전

  • かすもち씨 > 메일 작성의 마지막 화룡정점(畵龍點睛)은 역시 제목의 작성이군요. 저도 상당히 고민하는 편입니다만, 좀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고민은 저만의 고민은 아니겠지요. 거의 모든 동료들이 같은 고생을 하고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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