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 GreenZonePositiveRelationship

약 2년전 25살때 저는 일본으로 놀러 갔습니다 혼자

 

어느날 신주쿠에 혼자 놀러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막 먹다가 저녁이 되서

 

집에 가려고 지하철을 찾는데, 제가 너무 돌아다녀서 길을 잃어버렸답니다....

 

날도 어둡고 카나가와까지 가려면 후딱 가야했기에

 

일본어 할줄도 모르면서 (신주쿠 에끼 도꼬 데스까?) 라고 물어볼 심산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불러세웠습니다.

 

여자 두분이셨는데 두분 모두 젊은 애엄마 였고 유모차를 한대씩 밀며 가는도중이었습니다.

 

전 생각했던대로 (스미마셍 신주쿠....) 까지 얘기했을때 그 일본인 애엄마분들은

 

(이야!!!! 다메!!!!!) 라고 말하며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습니다.....

 

 

전 제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못생겼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험악하게 생긴것도 아닙니다....오히려 멸치같은 몸매에 그냥 평범한 ....사람 이죠...

 

전 무진장 당황해서 제가 뭘 잘못했나 생각하다가

 

다시 말했죠

 

(스미마셍 신주쿠 에끼 도꼬 데스까????) 라고 무진장 빠르게요

 

그랬더니 그 애엄마 분들이 잠깐 멈칫하더니

 

(강꼬꾸진?) 이라고 하길래

 

전 (하이하이!! 강꼬꾸진 신주쿠 에끼 도꼬 데스까?) 다시 말하자

 

(이야!!! 다메!!!!) 를 외치며 다시 도망가더군요.....

 

행여 애기들이 다치진 않을까 걱정되는 속도로요...

 

이거 왜 그런걸까요?....

 

2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이유가 궁금해서 미쳐버리겠네요 -_-a


新宿行った時荒唐だった経験

約 2年前 25歳の頃私は日本に遊びに行きましたひとり

 

ある日新宿に一人で遊びに行って写真も撮っておいしいこともちょうど食べて夕方になって

 

家へ行こうと地下鉄を捜すのに, 私があまり歩き回って道に迷ってしまったんです....

 

日も暗くて神奈川まで行こうとすればさっと行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

 

日本語ハルズルも分からないのに (新宿エキドコデスカ?) と問って見るつもりで

 

通り過ぎる人を呼び止めました.

 

女お二人様だったがお二人様皆若いエオムマであったしベビーカーを1台ずつ押してがヌンドズングでした.

 

私は思った通りに (スミマセング新宿....) まで話した時その日本人エオムマブンドルは

 

(これよ!!!! ダメ!!!!!) と言って悲鳴を上げながら逃げだしました.....

 

 

私は私の自らハンサムだったと思わないがブスだと思わなくて

 

刺刺しいようだないです....むしろいわしみたいな体つきにそのまま平凡な ....人であります...

 

私は物凄く荒てて私が何を間違ったか思ってから

 

言い換えたんです

 

(スミマセング新宿エキドコデスカ????) と物凄く早いですよ

 

するとそのエオムマ方々がちょっとたじろぐしたら

 

(ガングコクジン?) と言うから

 

私は (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 ガングコクジン新宿エキドコデスカ?) 言い換えよう

 

(これよ!!! ダメ!!!!) を叫んでまた逃げだしますね.....

 

若や赤ちゃんたちがけがをしないか心配になる速度でね...

 

これどうしてそうなんでしょうか?....

 

2年が去る今もたまに思い出して理由が分かりたくて狂ってしまいますね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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