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성 대단 ㅠㅠ
오호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편한 고3 생활 발 딱 오므리구~~~ 크크크크~~~~ 겅부 시작~~~
으흐흐흐흐 긴장을 놓지 말구 겅부겅부!
>Lady Dafne Wrote…
>히힛.. 오랜만에 왔습니다.
>저 보고 싶은 분들이 얼마나 될런지...ㅡㅡ
>저도 몇몇 있는데.. 다 아시죠? [ 앙... 보고 싶었어요ㅠㅠ]
>
>오늘 온 까닭은 제 자랑하려고 입니다.
>[과연 자랑할 일인지 모르지만...]
>칭찬받았어요.^^v
>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잘 참는다고 용감하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ㅡㅡ;;
>마취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는데 살 긁는 소리가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걸 받아봤기 때문에 얼마나 아플지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뱀 앞에 선 쥐처럼 겁을 먹어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
>세상 환자들이 나 같으면 의사 할 만 하겠죠?
>병원 제때제때 나와, 약 꼬박꼬박 챙겨먹어, 자체 재생능력 뛰어나..
>훗훗훗..
>그야말로 초천재 미소녀 다운 의연한 환자(?) 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는 이빈후과에서도 안 와도 된대요. (딴 데는 말고...)한번만 더 가면...
>냐냐냐... 이제 마음껏 고3 생활을 즐겨야 하겠습니다.(비실~==)
>
>다들 즐거운 생활하세요
참을성 대단 ㅠㅠ 오호 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추카 편한 고3 생활 발 딱 오므리구~~~ 크크크크~~~~ 겅부 시작~~~ 으흐흐흐흐 긴장을 놓지 말구 겅부겅부! >Lady Dafne Wrote... >히힛.. 오랜만에 왔습니다. >저 보고 싶은 분들이 얼마나 될런지...ㅡㅡ >저도 몇몇 있는데.. 다 아시죠? [ 앙... 보고 싶었어요ㅠㅠ] > >오늘 온 까닭은 제 자랑하려고 입니다. >[과연 자랑할 일인지 모르지만...] >칭찬받았어요.^^v >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잘 참는다고 용감하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ㅡㅡ;; >마취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는데 살 긁는 소리가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걸 받아봤기 때문에 얼마나 아플지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뱀 앞에 선 쥐처럼 겁을 먹어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 >세상 환자들이 나 같으면 의사 할 만 하겠죠? >병원 제때제때 나와, 약 꼬박꼬박 챙겨먹어, 자체 재생능력 뛰어나.. >훗훗훗.. >그야말로 초천재 미소녀 다운 의연한 환자(?) 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는 이빈후과에서도 안 와도 된대요. (딴 데는 말고...)한번만 더 가면... >냐냐냐... 이제 마음껏 고3 생활을 즐겨야 하겠습니다.(비실~==) > >다들 즐거운 생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