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오랜만이라고 쓴 것 같다.
하버는 잘 있느뇨? 이 이름도 가물가물하당..수술하러 한국에 가면 다시 기억이 날라나..?
다들 개나 고양이도 있네요.
난 토끼인디..이사갈때..죽었다. 울 집에 화장실에서 몰래 키웠더니만..다 물어 뜯어서 이사나갈때..다 물어주고 나가야 된다...한 버팅기면서 5년 눌러서 살면서...그때그때 고치고 살면 되갔지..
요즘은 거의 미국에 정착을 ..아니 적응을 잘 하고 있어서..외로운것도 모르고..사실 남친이 있어서 그런지도..우히히히.
사람이란..다 이런가? 결혼할 사람도 있었는디..음...이젠 그 사람 얼굴도 가물할 정도로 지금의 사랑에 충실하고 있다. 이젠 마지막이었으면...하는 생각이 들지만..이젠 사랑이란 관념따윈 믿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2마리 숫놈 토끼를 위안?으로 키우는지도..우히히히
영화 공부는 요즘 많이 힘들다. 음악도 부전공 비슷꾸리하게 듣고..
이번에 여기와서 한국인 카운셀러에게 칭찬을 받았다.
그 분이 나랑 이야기 할때는 영어를 쓴다. 한국사람인데? 왜?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처음 그 분과 전공선택할때 한국어로 이야기 할래요? 영어로 할래요?물어 봤을때..영어로 이야기 하시죠. 영어 공부해야 되니까여..라고 했다.
그 뒤로 그 분이 날 좋게 봤다...
솔직히 한국인들은 영어쓰면 뭐가 잘나서 그런가..한다. 그러나 난 학생이고 영어를 배우러 왔기땜에 상황이 영어를 쓸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렇게 맞추어야 된다. 늘 그렇게 살았다. 여기서.
그 분이 그래서 그런지 내게 학교에서 일할거리가 있거나 하면..뭐든지 맡기는 편이다. 역시..어디서나 사람은 하기 나름인가..보다.
어쨌든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외국에 나와있거나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편하다고 자신을 한없이 편한 상황으로 맞춘다면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어떤 댓가든 그것이 쉽게 얻어지면 쉽게 사라지는 법이다.
여기에 있는 내 친구나 동생들도 난 그렇게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그게 가끔은 다르게 전달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내가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이 값진 경험은 어떤 댓가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것 같다.
다들 잘 되었으면 한다. 그리도 열심히 살았으면 한다.
누구든 좌절이 있기 마련이지만..그걸 어떻게 극복하고 이기느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이 좌우되는 것 같다.
내 목표는 하나의 내 이름의 만화 영화를 만들고 다음날 죽어도 상관없다이다.
그래서 내 만화를 만들때까정은 못 죽는다..하하..
이렇게 한가지 목표가 있으면...쉽게 못 죽을거라고 생각한다.
아...이야기가 길었다. 요즘 푸하에 글을 올리다보니...말빨만 늘었다.
그럼..바이..다들 좋은 친구들 되길.
하버야 누나가 잘 썼냐?
맨날 오랜만이라고 쓴 것 같다. 하버는 잘 있느뇨? 이 이름도 가물가물하당..수술하러 한국에 가면 다시 기억이 날라나..? 다들 개나 고양이도 있네요. 난 토끼인디..이사갈때..죽었다. 울 집에 화장실에서 몰래 키웠더니만..다 물어 뜯어서 이사나갈때..다 물어주고 나가야 된다...한 버팅기면서 5년 눌러서 살면서...그때그때 고치고 살면 되갔지.. 요즘은 거의 미국에 정착을 ..아니 적응을 잘 하고 있어서..외로운것도 모르고..사실 남친이 있어서 그런지도..우히히히. 사람이란..다 이런가? 결혼할 사람도 있었는디..음...이젠 그 사람 얼굴도 가물할 정도로 지금의 사랑에 충실하고 있다. 이젠 마지막이었으면...하는 생각이 들지만..이젠 사랑이란 관념따윈 믿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2마리 숫놈 토끼를 위안?으로 키우는지도..우히히히 영화 공부는 요즘 많이 힘들다. 음악도 부전공 비슷꾸리하게 듣고.. 이번에 여기와서 한국인 카운셀러에게 칭찬을 받았다. 그 분이 나랑 이야기 할때는 영어를 쓴다. 한국사람인데? 왜?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처음 그 분과 전공선택할때 한국어로 이야기 할래요? 영어로 할래요?물어 봤을때..영어로 이야기 하시죠. 영어 공부해야 되니까여..라고 했다. 그 뒤로 그 분이 날 좋게 봤다... 솔직히 한국인들은 영어쓰면 뭐가 잘나서 그런가..한다. 그러나 난 학생이고 영어를 배우러 왔기땜에 상황이 영어를 쓸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렇게 맞추어야 된다. 늘 그렇게 살았다. 여기서. 그 분이 그래서 그런지 내게 학교에서 일할거리가 있거나 하면..뭐든지 맡기는 편이다. 역시..어디서나 사람은 하기 나름인가..보다. 어쨌든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외국에 나와있거나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편하다고 자신을 한없이 편한 상황으로 맞춘다면 아무것도 얻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어떤 댓가든 그것이 쉽게 얻어지면 쉽게 사라지는 법이다. 여기에 있는 내 친구나 동생들도 난 그렇게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그게 가끔은 다르게 전달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내가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이 값진 경험은 어떤 댓가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것 같다. 다들 잘 되었으면 한다. 그리도 열심히 살았으면 한다. 누구든 좌절이 있기 마련이지만..그걸 어떻게 극복하고 이기느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이 좌우되는 것 같다. 내 목표는 하나의 내 이름의 만화 영화를 만들고 다음날 죽어도 상관없다이다. 그래서 내 만화를 만들때까정은 못 죽는다..하하.. 이렇게 한가지 목표가 있으면...쉽게 못 죽을거라고 생각한다. 아...이야기가 길었다. 요즘 푸하에 글을 올리다보니...말빨만 늘었다. 그럼..바이..다들 좋은 친구들 되길. 하버야 누나가 잘 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