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증말 사람 미치게 한다.;;
여기저기 내가 좋아하는 요소가 너무나 많다...
우선 어린시절과 현재를 오고가면서 조금씩 풀려지는
미스테리물은 내가 젤 좋아하는 형식이구...
그리고 롤링스톤즈 도어즈 비틀즈 자니스조플린등 60년대 말 가수의
얘기가 조금씩 나오는건...솔솔한 재미도 주고...
또한 구성력이 증말 완벽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진행인데도..전혀 어색하거나 혼란스럽지 않고
상당히 깔끔하다..암튼 대단한 작가의 대단한 만화...
음..그리고 개인적으로
T-rex 의 20Th centuryboy 라는 노래와 이 작품 또는
롤링스톤즈의 점핑잭 플래시 와 이 작품의 배합은..
소위말해서 황금배합.^^..너무나 잘 어울린다..후훗..
마치 하루키와 지미헨드릭스의 조합...처럼..
ps>이 작가의 `몬스터`란 작품은 요즘 넘 질질끄는경향이..;;
이 만화..증말 사람 미치게 한다.;; 여기저기 내가 좋아하는 요소가 너무나 많다... 우선 어린시절과 현재를 오고가면서 조금씩 풀려지는 미스테리물은 내가 젤 좋아하는 형식이구... 그리고 롤링스톤즈 도어즈 비틀즈 자니스조플린등 60년대 말 가수의 얘기가 조금씩 나오는건...솔솔한 재미도 주고... 또한 구성력이 증말 완벽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진행인데도..전혀 어색하거나 혼란스럽지 않고 상당히 깔끔하다..암튼 대단한 작가의 대단한 만화... 음..그리고 개인적으로 T-rex 의 20Th centuryboy 라는 노래와 이 작품 또는 롤링스톤즈의 점핑잭 플래시 와 이 작품의 배합은.. 소위말해서 황금배합.^^..너무나 잘 어울린다..후훗.. 마치 하루키와 지미헨드릭스의 조합...처럼.. ps>이 작가의 `몬스터`란 작품은 요즘 넘 질질끄는경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