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밀파소를 아세요?
 ( 아무도 모르실꼬야~)
 제주도에 아주 한적하고도 새침한 곳에 
 그런 여인을 닮은 삼층 짜리 조그만 까페가 있어요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를 줄인 말이죠 밀파소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마 남친이나 옆의 친구가 없었더라면 혼자서
 와인이나 훌쩍거리며 거울 보며 울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학교를 가지 않은 시간이 꽤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세계,,.,
 이젠 그 곳이 어디인지 
 가는 길을 잃어 버린 것도 같아요
 학교 가기 죽게 싫어 하는 아이
 그것 땜에 잠 못 이루는 아이
 못난 아이의 일기였습니다.
 
 울 앤이 옆에서 훔쳐봐요
 때치 해 주세요
 나쁜 아이!
 여기 글 올려달라 해서 올리긴하는데 
 다시 센티멘탈해집니다.
 밀파소 갈고야
 가서 파도 타고 돌아오지 않을고야


밀파소 갈고야

 밀파소를 아세요?  ( 아무도 모르실꼬야~)  제주도에 아주 한적하고도 새침한 곳에   그런 여인을 닮은 삼층 짜리 조그만 까페가 있어요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를 줄인 말이죠 밀파소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마 남친이나 옆의 친구가 없었더라면 혼자서  와인이나 훌쩍거리며 거울 보며 울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학교를 가지 않은 시간이 꽤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세계,,.,  이젠 그 곳이 어디인지   가는 길을 잃어 버린 것도 같아요  학교 가기 죽게 싫어 하는 아이  그것 땜에 잠 못 이루는 아이  못난 아이의 일기였습니다.    울 앤이 옆에서 훔쳐봐요  때치 해 주세요  나쁜 아이!  여기 글 올려달라 해서 올리긴하는데   다시 센티멘탈해집니다.  밀파소 갈고야  가서 파도 타고 돌아오지 않을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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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87 밀파소 갈고야 mskitty 2001-10-23 309 0
3386 re : re : 감솨여~열심히 할께요..ㅎㅎㅎ....... cheon-rang 2001-10-20 246 0
3385 re : 하버의 앤이예욧 pieya 2001-10-20 282 0
3384 re : ㅎㅎㅎ pieya 2001-10-20 223 0
3383 re : 시간이 날때면.. pieya 2001-10-20 216 0
3382 ㅎㅎㅎ cheon-rang 2001-10-20 251 0
3381 re :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aria0313 2001-10-20 207 0
3380 ^^ cheon-rang 2001-10-19 192 0
3379 하버의 앤이예욧 mskitty 2001-10-19 255 0
3378 시간이 날때면.. aria0313 2001-10-18 234 0
3377 고마워~~~~~ㅜㅜ illusion 2001-10-18 193 0
3376 ^^ cheon-rang 2001-10-17 208 0
3375 re : Best 3.. harizu 2001-10-17 224 0
3374 오호호쇼 지로 2001-10-17 219 0
3373 지금 기분이 넘 좋네요.. pieya 2001-10-16 257 0
3372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0moon0 2001-10-16 226 0
3371 best.... 대한남아 2001-10-15 187 0
3370 다이고로야 고마워- taki 2001-10-15 282 0
3369 Best 3.. pieya 2001-10-15 253 0
3368 re : 파이님 kujira 2001-10-12 2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