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알기도 전에 알기를 포기하는 행위.
어떤 사람의 진의를 알기도 전에 안다고 생각하고
진의를 아는 것을 포기하는 행위
자신이 한 말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줄지를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생각하는 행위
너무 싫다.
사람들은 옳다 그르다를 중요시한다.
좋고 싫고는 개인의 취향 문제라고 치부한다.
나한테는 좋고 싫고가 중요한 문제다.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다고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닌 것이다.
자신이 힘들면 다른 사람도 힘들고 지친다.
우리는 그것을 소홀히하는 수가 있다.
봄날은 간다.
나도 간다.
어떤 사람을 알기도 전에 알기를 포기하는 행위. 어떤 사람의 진의를 알기도 전에 안다고 생각하고 진의를 아는 것을 포기하는 행위 자신이 한 말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줄지를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생각하는 행위 너무 싫다. 사람들은 옳다 그르다를 중요시한다. 좋고 싫고는 개인의 취향 문제라고 치부한다. 나한테는 좋고 싫고가 중요한 문제다.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다고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닌 것이다. 자신이 힘들면 다른 사람도 힘들고 지친다. 우리는 그것을 소홀히하는 수가 있다. 봄날은 간다. 나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