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아침 일찍 학교에 왔는데.. 배가 너무 고프다.

피씨실 올라와서 과제하려고 하다가 하기 싫어서 농땡이 중이라네.

아마 급한 사람이 날 보면 죽일려 들꺼다...ㅡㅡ;
(내가 예전에 그랬거든.)

아침에 버스를 타고 한참 와서 동대문쯤 왔을때 문자가 날아왔다.
“ 맹양 어린이~~ 일어나~~밥먹어야지~~^^ ”

어이가 없어서 답 안보내고 말았다. 

친구집에 가려니.. 녀석이 전화가 안된다. ㅜㅠ 미워...

과제는 잔뜩있고, 할일은 많고 아는건 없고... 요즘 나의 최대의 고민은 과연.. 이러고 계속 살아야하는가 하는 것이다. 
슬프다.ㅠㅠ

기말고사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날짜가 발표되고 나니.... 짜증난다.
6월 내내 쉬면 안된다. 집에 내려가려 했었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될듯 싶다. 

엄마가 보고싶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내 집의 분위기가 너무 그립다. 

허거.. 잠시 잊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또 꼬로록 소리가 났다. 

싫어 싫어...>.<


배고프다네

아침 일찍 학교에 왔는데.. 배가 너무 고프다. 피씨실 올라와서 과제하려고 하다가 하기 싫어서 농땡이 중이라네. 아마 급한 사람이 날 보면 죽일려 들꺼다...ㅡㅡ; (내가 예전에 그랬거든.) 아침에 버스를 타고 한참 와서 동대문쯤 왔을때 문자가 날아왔다. " 맹양 어린이~~ 일어나~~밥먹어야지~~^^ " 어이가 없어서 답 안보내고 말았다.  친구집에 가려니.. 녀석이 전화가 안된다. ㅜㅠ 미워... 과제는 잔뜩있고, 할일은 많고 아는건 없고... 요즘 나의 최대의 고민은 과연.. 이러고 계속 살아야하는가 하는 것이다.  슬프다.ㅠㅠ 기말고사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날짜가 발표되고 나니.... 짜증난다. 6월 내내 쉬면 안된다. 집에 내려가려 했었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될듯 싶다.  엄마가 보고싶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에 내 집의 분위기가 너무 그립다.  허거.. 잠시 잊었는데.. 갑자기 배에서 또 꼬로록 소리가 났다.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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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1 re : 소지로_미안! 지로 2002-06-04 162 0
3840 소지로_미안! taki 2002-06-03 147 0
3839 re : sads - 망각의 하늘.. taki 2002-06-02 140 0
3838 sads - 망각의 하늘.. pieya 2002-06-02 205 0
3837 어잇지로+_+ taki 2002-05-31 165 0
3836 re : 하버오빠사진. 지로 2002-05-30 161 0
3835 하버오빠사진. taki 2002-05-29 248 0
3834 뭐야+ㅅ+ taki 2002-05-27 131 0
3833 배고프다네 dafne 2002-05-27 192 0
3832 re : 나는야 ~ dafne 2002-05-27 158 0
3831 나는야 ~ 3351 2002-05-26 176 0
3830 할말; taki 2002-05-26 140 0
3829 あきちゃん pieya 2002-05-25 174 0
3828 re : 슬레쉬.아키 harizu 2002-05-25 193 0
3827 슬레쉬.아키 pieya 2002-05-25 153 0
3826 re : 이걸 일어로 제발 해석해주세요.. dofd 2002-05-25 130 0
3825 일본인 펜팔 친구를 구해요 pkh3337 2002-05-25 177 0
3824 re : 일본게시판에 오세요!! yukiyo 2002-05-25 180 0
3823 + 일 본 인 친 구 구 해 요 ^^ + adsl82 2002-05-25 120 0
3822 내생각은안나?ㅠ_ㅠ taki 2002-05-24 2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