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김남일 선수 아버지가 토크쇼에서....
MC가 왜 김남일선수 축구선수 시켰나는 질문에
아버지 왈...


머리에 든게 없어서요.
.... -_-;


 봉남아저씨 월드컵 구경가다>

어찌나 찐한 벌건색인지..ㅎㅎ

http://board5.dcinside.com/zb40/data/composition/andre.gif

차두리 그 이름의 비밀>

내 발앞에 걸리는 건, 공이든 사람이든...


일단 차두리.


이 얼마나 무서운 이름인가. -_-;;;

 

 

딩크군단 에피소드>

#1.

호주에서 한국축구하는거 중계하던 도중...

안정환 화면에 등장
해설자 왈
“한국에서 가장 인기많은 축구선수가 바로 저 안정환 선수라지요..”

“아..그리고 두번째로 인기많은 축구선수는 이천수라는 선수인데요.~”
그순간 이천수가 화면에 딱! 비취니깐
호주 해설자왈..

“앗! 자료가 잘못되었나 봅니다..-_-”
========================
그대들 너무하는군..-_-;;
========================

#2.
차두리 인터뷰 - 개구쟁이 남일이형

추운 데서 떨고 있는 아들을 위해 미리 쌍화차라도 먹이려고 약국을 찾아
나가신 차감독 내외가 돌아 오시고, 어렵사리 광고를 다 찍은 시각이 11시
반...
당초 10시 예정은 훨씬 지났지만 그런 대로 “선방”했 다.
서울로 올라 오는 길에 다시 기분을 되 찾은 차두 리가 지난 전훈 때 있었던
일화 하나를 소개 해 준다.

“(김)남일이 형이요... 진짜 코메디언이었어. 우루과이랑 경기하기 전에...
왜 그 우루과이 탤런트 여자 애 하나 경기장에 나왔잖아??
경기 나가기 전 락커룸 통로에서 양 팀 선수들이 줄을 쭉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 애가... 어우, 걔 실물로는 얼굴이랑 체격이랑 장난 아니었거든...^^
 그 여자가 자국 팀 선수들 쭉 서 있는데 한 명씩 건투를 비는 키스를
한명씩 다 해 주는 거야!!
바로 맞은 편에 줄 서 있던 우리 형들이 그걸 보고 엄청 부러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끝에 서 있던 남일이 형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 쪽 줄로 옮겨 가는
거야!!
그러더니 그냥 아무 일도 없다는 표정으로 그 여자 애가 자기 앞으로 오니까
이렇게 볼을 내미는 거야... 하하하...
경기 앞두고 그 긴장된 순간에... 우리 다 뒤집어 졌잖아요.
그거 보고 우리 다 죽었어 그냥!!”

#3.

미국전때였다.
송종국과 미국의 한놈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서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까락이 조금 꺽였었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 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놈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4.
..  또 하나, 월드컵이 시작되기 얼마전에 이 태극전사들이
더 좋은 결과를 낳기 위해서 이름들을 바꿀 것을 고려했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확인 되지 않은 소문입니다마는 미신을 믿는 팬들이 작명가를 앞세우고
선수촌을 방문했었다는 얘긴데요,
다른 소스를 통해서는 결코 접할수 없는 특종을 아이디어뱅크에서 긴급
입수해서 애청자 여러분들께만 전해 드립니다.
원래 이 작명가는 우리팀이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름을 “도”자 외자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답니다.
길도자를 써서 길이 뚤려야 한다는 얘기지요. 골키퍼 이운재선수는 이도,
미드필더 박지성 선수는 박도, 뭐 이런식으루요,
이름이 다 똑같은것도 말이 안되는 얘기지만 그런 가운데 홍명보선수가 아주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군요.
홍도가 뭐냐구요. 홍도처럼 울일이 있으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공을
다스리라는 뜻으로 ‘치’자를
권했다는데요, 박지성선수가 ‘박치’가 되고 김병지 선수가 ‘김치’가
되는 것까지는 참을만 했지만
미드필더 유상철선수가 이의를 제기 했습니다. 자기 이름이 너무
‘유치’하다구요. 할 수 없이 이 작명가는
세번째 선택으로 공을 잘 쏴야 한다는 뜻으로 쏠’사’자를 권했습니다.
최용수선수는 최사, 이천수선수는 이사,
뭐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폴란드전의 영웅이죠, 황선홍선수가 좀 기분이
안좋은듯 인상을 쓰고 있었습니다.
가뜩이나 봄만 되면 서울공기가 뿌옇게 오염 되는데 황사가 뭐냐구요,
그런데 그때, 바로 옆에서는 공격수
설기현이 벽을 주먹으로 꽝꽝 치고 있었습니다. 네, 시합중 설사면 좀
문제가 커지죠.
어쨌던 그래서 아무리 의미가 좋아도 이름을 외자로 바꾸는 것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구요 대신에 마지막자를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작명가는 쏠사자가 아니라면 쏠 발자도 괜찮다
싶었습니다. 최용수는 최용발,
홍명보는 홍명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차두리가 차두발이 되면서
헛발질 분위기가 돌더니 미드필더
김남일선수가 김남발이 되어 버렸습니다. 공이 남발되면 승산이 줄어들죠.
그래서 상대 골문을 채운다는 뜻에서
채울만자를 썼더니 공격수 최태욱이 최태만이 되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상대방을 제압하란뜻의 “제”짜를 썼더니
여성팬들 열광하는 모델 축구선수 안정환이 안정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믿을”신”자를
마지막에넣으니까 김병지선수가 또 별로 달가와 하지 않는 눈치였구요 결국
이름자를 바꿀려면 가운데 자를 바꿔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상서로운 글자로는 필드를 평정하라는 뜻으로 정할”정”자가 천거되었는데
그러고 나니까 이영표 선수가 이정표가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까지는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미드필더5번 김남일 선수가 김정일이
뭐냐구 새이름을 거부했다구 그럽니다.
이제는 고득점을 염원하는 “고”짜만이 남았을 뿐이었습니다. 가운데 글짜를
고짜로 바꾼다..
최용수는 최고수가 되니까 느낌이 괜찮은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수비수2번 현영민이 현 고민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자 선수들 모두
고개를 젓기 시작했습니다.
최진철도 최고철이 되기를 완강히 거부했습니다마는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그때 ‘쾅’소리와 함께 안정환과 윤정환은 아예 문을 박차고 방을
나가버리고 말았다는 얘깁니다.
둘이 같이 말입니다.
어쨌던 이런 이유로 우리의 태극전사들은 자신의 자랑스런 이름들을 그대로
놔두고
오직 실력에만 의존하기로 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었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에겐 히딩크 감독이 부르는 ‘닉네임’이 따로 있다.
히딩크 감독은 발음하기 힘든 선수들의 한국이름을 자기 스타일로 바꿔
부른다.
서양식으로 발음하기도, 기억하기도 쉽도록. 동시에 친근함을 표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릴리”는 프랑스 릴과 입단협상을 벌인 적이 있는 이천수에게 붙여진
애칭이다.
“쿠키”는 송종국이다. 송종국은 이름의 마지막 자인 ‘국’ 때문에 쿠키가
됐다.
히딩크 감독은 때로는 송종국의 성을 따 ‘송이 보이’라는 별칭을
사용하기도 한다.
최진철은 이름 가운데만 편하게 불러 ‘지니’,
히딩크 감독은 일본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에서 뛰고 있는
최용수를 ‘제프 최’로 부른다.
‘~니’라는 식을 좋아하는 히딩크 감독은 황선홍의 성을 스페인식인
‘후안’으로 바꾼 뒤 ‘니’를 붙여 ‘후아니’로 부른다.
안정환은 ‘아니’, 윤정환은 ‘유니’다.
히딩크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릴리’, ‘쿠키’, ‘불리’ 등으로
부르기 때문에
귀동냥을 하던 외국 기자들은 “도대체 누구 얘기냐”고 한국기자들을
상대로 다시 취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나는 김남일이 좋다 !

김남일 선수 아버지가 토크쇼에서.... MC가 왜 김남일선수 축구선수 시켰나는 질문에 아버지 왈... 머리에 든게 없어서요. .... -_-;  봉남아저씨 월드컵 구경가다> 어찌나 찐한 벌건색인지..ㅎㅎ http://board5.dcinside.com/zb40/data/composition/andre.gif 차두리 그 이름의 비밀> 내 발앞에 걸리는 건, 공이든 사람이든... 일단 차두리. 이 얼마나 무서운 이름인가. -_-;;; 딩크군단 에피소드> #1. 호주에서 한국축구하는거 중계하던 도중... 안정환 화면에 등장 해설자 왈 "한국에서 가장 인기많은 축구선수가 바로 저 안정환 선수라지요.." "아..그리고 두번째로 인기많은 축구선수는 이천수라는 선수인데요.~" 그순간 이천수가 화면에 딱! 비취니깐 호주 해설자왈.. "앗! 자료가 잘못되었나 봅니다..-_-" ======================== 그대들 너무하는군..-_-;; ======================== #2. 차두리 인터뷰 - 개구쟁이 남일이형 추운 데서 떨고 있는 아들을 위해 미리 쌍화차라도 먹이려고 약국을 찾아 나가신 차감독 내외가 돌아 오시고, 어렵사리 광고를 다 찍은 시각이 11시 반... 당초 10시 예정은 훨씬 지났지만 그런 대로 "선방"했 다. 서울로 올라 오는 길에 다시 기분을 되 찾은 차두 리가 지난 전훈 때 있었던 일화 하나를 소개 해 준다. "(김)남일이 형이요... 진짜 코메디언이었어. 우루과이랑 경기하기 전에... 왜 그 우루과이 탤런트 여자 애 하나 경기장에 나왔잖아?? 경기 나가기 전 락커룸 통로에서 양 팀 선수들이 줄을 쭉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 애가... 어우, 걔 실물로는 얼굴이랑 체격이랑 장난 아니었거든...^^  그 여자가 자국 팀 선수들 쭉 서 있는데 한 명씩 건투를 비는 키스를 한명씩 다 해 주는 거야!! 바로 맞은 편에 줄 서 있던 우리 형들이 그걸 보고 엄청 부러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끝에 서 있던 남일이 형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 쪽 줄로 옮겨 가는 거야!! 그러더니 그냥 아무 일도 없다는 표정으로 그 여자 애가 자기 앞으로 오니까 이렇게 볼을 내미는 거야... 하하하... 경기 앞두고 그 긴장된 순간에... 우리 다 뒤집어 졌잖아요. 그거 보고 우리 다 죽었어 그냥!!" #3. 미국전때였다. 송종국과 미국의 한놈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서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까락이 조금 꺽였었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 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놈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4. ..  또 하나, 월드컵이 시작되기 얼마전에 이 태극전사들이 더 좋은 결과를 낳기 위해서 이름들을 바꿀 것을 고려했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확인 되지 않은 소문입니다마는 미신을 믿는 팬들이 작명가를 앞세우고 선수촌을 방문했었다는 얘긴데요, 다른 소스를 통해서는 결코 접할수 없는 특종을 아이디어뱅크에서 긴급 입수해서 애청자 여러분들께만 전해 드립니다. 원래 이 작명가는 우리팀이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름을 "도"자 외자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답니다. 길도자를 써서 길이 뚤려야 한다는 얘기지요. 골키퍼 이운재선수는 이도, 미드필더 박지성 선수는 박도, 뭐 이런식으루요, 이름이 다 똑같은것도 말이 안되는 얘기지만 그런 가운데 홍명보선수가 아주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군요. 홍도가 뭐냐구요. 홍도처럼 울일이 있으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공을 다스리라는 뜻으로 ‘치’자를 권했다는데요, 박지성선수가 ‘박치’가 되고 김병지 선수가 ‘김치’가 되는 것까지는 참을만 했지만 미드필더 유상철선수가 이의를 제기 했습니다. 자기 이름이 너무 ‘유치’하다구요. 할 수 없이 이 작명가는 세번째 선택으로 공을 잘 쏴야 한다는 뜻으로 쏠’사’자를 권했습니다. 최용수선수는 최사, 이천수선수는 이사, 뭐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폴란드전의 영웅이죠, 황선홍선수가 좀 기분이 안좋은듯 인상을 쓰고 있었습니다. 가뜩이나 봄만 되면 서울공기가 뿌옇게 오염 되는데 황사가 뭐냐구요, 그런데 그때, 바로 옆에서는 공격수 설기현이 벽을 주먹으로 꽝꽝 치고 있었습니다. 네, 시합중 설사면 좀 문제가 커지죠. 어쨌던 그래서 아무리 의미가 좋아도 이름을 외자로 바꾸는 것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구요 대신에 마지막자를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작명가는 쏠사자가 아니라면 쏠 발자도 괜찮다 싶었습니다. 최용수는 최용발, 홍명보는 홍명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차두리가 차두발이 되면서 헛발질 분위기가 돌더니 미드필더 김남일선수가 김남발이 되어 버렸습니다. 공이 남발되면 승산이 줄어들죠. 그래서 상대 골문을 채운다는 뜻에서 채울만자를 썼더니 공격수 최태욱이 최태만이 되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상대방을 제압하란뜻의 "제"짜를 썼더니 여성팬들 열광하는 모델 축구선수 안정환이 안정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믿을"신"자를 마지막에넣으니까 김병지선수가 또 별로 달가와 하지 않는 눈치였구요 결국 이름자를 바꿀려면 가운데 자를 바꿔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 했습니다. 상서로운 글자로는 필드를 평정하라는 뜻으로 정할"정"자가 천거되었는데 그러고 나니까 이영표 선수가 이정표가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까지는 그래도 참을만 했는데, 미드필더5번 김남일 선수가 김정일이 뭐냐구 새이름을 거부했다구 그럽니다. 이제는 고득점을 염원하는 "고"짜만이 남았을 뿐이었습니다. 가운데 글짜를 고짜로 바꾼다.. 최용수는 최고수가 되니까 느낌이 괜찮은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수비수2번 현영민이 현 고민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자 선수들 모두 고개를 젓기 시작했습니다. 최진철도 최고철이 되기를 완강히 거부했습니다마는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그때 ‘쾅’소리와 함께 안정환과 윤정환은 아예 문을 박차고 방을 나가버리고 말았다는 얘깁니다. 둘이 같이 말입니다. 어쨌던 이런 이유로 우리의 태극전사들은 자신의 자랑스런 이름들을 그대로 놔두고 오직 실력에만 의존하기로 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었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에겐 히딩크 감독이 부르는 ‘닉네임’이 따로 있다. 히딩크 감독은 발음하기 힘든 선수들의 한국이름을 자기 스타일로 바꿔 부른다. 서양식으로 발음하기도, 기억하기도 쉽도록. 동시에 친근함을 표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릴리"는 프랑스 릴과 입단협상을 벌인 적이 있는 이천수에게 붙여진 애칭이다. "쿠키"는 송종국이다. 송종국은 이름의 마지막 자인 ‘국’ 때문에 쿠키가 됐다. 히딩크 감독은 때로는 송종국의 성을 따 ‘송이 보이’라는 별칭을 사용하기도 한다. 최진철은 이름 가운데만 편하게 불러 ‘지니’, 히딩크 감독은 일본 J리그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에서 뛰고 있는 최용수를 ‘제프 최’로 부른다. ‘~니’라는 식을 좋아하는 히딩크 감독은 황선홍의 성을 스페인식인 ‘후안’으로 바꾼 뒤 ‘니’를 붙여 ‘후아니’로 부른다. 안정환은 ‘아니’, 윤정환은 ‘유니’다. 히딩크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릴리’, ‘쿠키’, ‘불리’ 등으로 부르기 때문에 귀동냥을 하던 외국 기자들은 “도대체 누구 얘기냐”고 한국기자들을 상대로 다시 취재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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