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도 지난 크리스마스때 감기로 심하게 고생했지. 눈이왔다는 사실조차 뉴스를 보며 알았을 정도였으니까. 감기 무지 독한데, 걸려서 어떡하니...
누나가 한동안 바빠서 여길 들어오질 않았다. 여기 배경은 어디야? 나무들이 침엽수 같은데 아닌가?
얼릉 나아라. 그리고 또 보자. 그럼.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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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어쩌냐...
누나도 지난 크리스마스때 감기로 심하게 고생했지. 눈이왔다는 사실조차 뉴스를 보며 알았을 정도였으니까. 감기 무지 독한데, 걸려서 어떡하니... 누나가 한동안 바빠서 여길 들어오질 않았다. 여기 배경은 어디야? 나무들이 침엽수 같은데 아닌가? 얼릉 나아라. 그리고 또 보자. 그럼. Wro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