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화장실 가서 내가 왜 왔지.. 쇼핑가서 어! 뭐 사야 되지? 공부 할려고 책 펴놓고 만화그리고 있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려고 누었다가 다시 일어나 이것 저것 하고.. 금방 쓴 물건도 못 찾아 헤매다.. 주의 사람들에게 부탁해 찾는 바보같은 짓, 나 이거 먹고 저거 먹어야지 하고 까먹고 다른 사람 먹으면 아! 나 먹을 러고 했는데 그것도 하나 만으면 더 후회하지..속도 쓰리고..지금도 뭘 하려고 컴를 하지만 막상 또 까먹고 이렇게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며 내 인생의 하소연을 한다..
하여튼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
나는 약간으 편집증도 있어! 내가 싫은 사람은 기억에서 삭제 다시 만나면 이름 까먹고 애쓴다..ㅠㅠ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ㅠㅠ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

 화장실 가서 내가 왜 왔지.. 쇼핑가서 어! 뭐 사야 되지? 공부 할려고 책 펴놓고 만화그리고 있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려고 누었다가 다시 일어나 이것 저것 하고.. 금방 쓴 물건도 못 찾아 헤매다.. 주의 사람들에게 부탁해 찾는 바보같은 짓, 나 이거 먹고 저거 먹어야지 하고 까먹고 다른 사람 먹으면 아! 나 먹을 러고 했는데 그것도 하나 만으면 더 후회하지..속도 쓰리고..지금도 뭘 하려고 컴를 하지만 막상 또 까먹고 이렇게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며 내 인생의 하소연을 한다.. 하여튼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 나는 약간으 편집증도 있어! 내가 싫은 사람은 기억에서 삭제 다시 만나면 이름 까먹고 애쓴다..ㅠㅠ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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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41 살려주세요..ㅠㅠ rapoonjel- 2003-01-10 198 0
4440 re :내가 아는 그 고운인가? aria0313 2003-01-09 218 0
4439 저!! 저저저저저런!! illusion 2003-01-08 222 0
4438 오랜만에- 보고싶다면!(笑) taki 2003-01-07 187 0
4437 여기가,,,/땀흘리기a whitejiro 2003-01-01 196 0
4436 은둔자..ㅋㅋ..--> 새해 복 마~~~~안이히....... rapoonjel- 2002-12-31 152 0
4435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대한남아 2002-12-31 273 0
4434 안녕.... rapoonjel- 2002-12-29 193 0
4433 2002년 12월에.. edwardwb 2002-12-29 326 0
4432 ujin ni naridai vicallake 2002-12-26 301 0
4431 하이 ! 3351 2002-12-25 215 0
4430 흐음.에에..엣; taki 2002-12-24 217 0
4429 re :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rapoonjel- 2002-12-23 196 0
4428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harizu 2002-12-23 232 0
4427 머리 좋은 사람은 좋겠다.. rapoonjel- 2002-12-21 301 0
4426 -_-; 뭐냐.. harizu 2002-12-19 287 0
4425 케이디도 올려보는..-_-;;; lovecjw 2002-12-19 230 0
4424 고운이라는 친구.. aria0313 2002-12-19 238 0
4423 re : ^^ aria0313 2002-12-18 261 0
4422 아마 없겠지...!? rapoonjel- 2002-12-18 2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