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오늘 친구와 만두 칼국수를 먹었다.. 맛있더라.. 여러분도 먹어봐요.. good! 근데 만두에 기름이 조금 많아 좀 느끼해요..^^
 백수라.. 집에 만있으니 부모님 눈치를 봐야하니 괴롭다..ㅠㅠ
 나는 만화 그리는 걸 좋아한다.. 먹는 것도 좋아한다..그래서 뚱뚱하다..ㅡㅡ 쩝.. 서울 사는 친구가 명절이나 방학때 내려 오면 너 볼때마다 뿌냐? 라고 한다.. 슬프다..흑!!!
 


안녕....

 오늘 친구와 만두 칼국수를 먹었다.. 맛있더라.. 여러분도 먹어봐요.. good! 근데 만두에 기름이 조금 많아 좀 느끼해요..^^  백수라.. 집에 만있으니 부모님 눈치를 봐야하니 괴롭다..ㅠㅠ  나는 만화 그리는 걸 좋아한다.. 먹는 것도 좋아한다..그래서 뚱뚱하다..ㅡㅡ 쩝.. 서울 사는 친구가 명절이나 방학때 내려 오면 너 볼때마다 뿌냐? 라고 한다.. 슬프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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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47 저 잘 댕기고 있어요.. rapoonjel- 2003-01-20 458 0
4446 re : re :RERERERERERERERE illusion 2003-01-17 414 0
4445 re :RERERERERERERERE 하늘별이 2003-01-14 445 0
4444 +_+ 오올 하버멋있어졌네 ㅋ 하늘별이 2003-01-14 457 0
4443 첫 출근..ㅠㅠzz.........! rapoonjel- 2003-01-13 445 0
4442 아마 만나적은 .. illusion 2003-01-11 604 0
4441 살려주세요..ㅠㅠ rapoonjel- 2003-01-10 449 0
4440 re :내가 아는 그 고운인가? aria0313 2003-01-09 477 0
4439 저!! 저저저저저런!! illusion 2003-01-08 471 0
4438 오랜만에- 보고싶다면!(笑) taki 2003-01-07 457 0
4437 여기가,,,/땀흘리기a whitejiro 2003-01-01 445 0
4436 은둔자..ㅋㅋ..--> 새해 복 마~~~~안이히....... rapoonjel- 2002-12-31 410 0
4435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대한남아 2002-12-31 515 0
4434 안녕.... rapoonjel- 2002-12-29 423 0
4433 2002년 12월에.. edwardwb 2002-12-29 571 0
4432 ujin ni naridai vicallake 2002-12-26 570 0
4431 하이 ! 3351 2002-12-25 455 0
4430 흐음.에에..엣; taki 2002-12-24 476 0
4429 re :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rapoonjel- 2002-12-23 454 0
4428 가장 필요한게 뭐다냐... harizu 2002-12-23 4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