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그래도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이 몇 있넹~ 기쁘다^^

하버오빠~ 반지 미안!! 정말정말 미안!!

금속공예를 안하게되어서 도구를 다 팔아 먹어 버려쓰~~!!

정말 나는 일만 저지르고 대책이 안서는 애라니까...ㅡㅡ+

이런 애한테 충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겠어~

하리주군~~!! 아직도 거기 사는거야? 같은데 살아도

얼굴 보기 정말 힘들 다니까~

나 지금 서울에 있어

머나먼곳까지 가서 딩가딩가 놀구있쥐~^^

지금은 잠깐 대전 내려왔고 다시 올라가야지

케제가 다시 활성화 되어 가는것 같아서 보기 좋다~

예전처럼 다시 주인 잃어 버린 곳이 되지 않았음 좋겠네

그럴일은 없을거야~없어야지~!!


オオッ‾!

それでも私を憶えてくれる人が何人イッネング‾ 嬉しい^^ ハバーお兄さん‾ 指輪ごめん!! 本当本当ごめん!! 金属工芸をしなくなって道具をすべて売り込んでボリョス‾‾!! 本当に私は一万やらかして対策が立たない子だって...+ こんな子に忠告一言ばかりしてください‾! 精神ちょっと調えて暮そう‾ 下吏与えるね‾‾!! まだそこ住むか? ようなのに暮しても 顔表示本当に大変だから‾ 私今ソウルにあって モナモンゴッまで行ってディングがディングがノルグイッズィ‾^^ 今はちょっと大田下ったしまた上がらなくてはならない ケゼがまた活性化になって行くことみたいで格好よい‾ この前のようにまた主人忘れてしまった所にならなかったら良いね そんな事はないの‾ないと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



TOTAL: 816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584 자루군~! Coooooool 2003-08-04 628 0
4583 오옷~! Coooooool 2003-08-04 573 0
4582 Casanova404, 읽어주시지요. aria0313 2003-07-30 830 0
4581 RE : ji-eun입니다^^ DarkAnjel 2003-07-29 510 0
4580 ji-eun mi4714 2003-07-28 706 0
4579 진정모든걸말로할수없다해도.. mi4714 2003-07-24 647 0
4578 저기요 - 궁금한게 있는데 shimsera 2003-07-24 564 0
4577 RE : 캐..캔디누나?? 빗자루 2003-07-23 493 0
4576 오랜만이네요~! Coooooool 2003-07-23 594 0
4575 훗사르멘바 maeda2sei 2003-07-23 1349 0
4574 이러면 어떨까요 yeonliji 2003-07-17 682 0
4573 그렇습니까 fukjpn 2003-07-15 1304 0
4572 제일 간단한 방법.. aria0313 2003-07-12 757 0
4571 의견좀 주세요ㅜㅜ cheon-rang 2003-07-12 590 0
4570 친구를 만나러 다른 나라에 간다면.. aria0313 2003-07-10 668 0
4569 친구 만들고 싶네요. gu8954 2003-07-09 598 0
4568 친한 친구의 죽음. pastors 2003-07-09 695 0
4567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마유미의 친....... mayasusi 2003-07-06 855 0
4566 RE : RE : 일본인사거t조심 aria0313 2003-07-01 751 0
4565 RE : 일본인사거t조심 akaho 2003-06-28 13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