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하버에게 내가 누구인지 잘 알지!


하버의 글을 읽고 내 생각과 하버의 생각에 차이가 있어 이렇게 한자 적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생각이 있는것이고, 내생각이 다른사람과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내 생각을 강요 할수 없다는것은 잘 안다.



우선 내 생각에 너에게 국어를 쓴다는 이유로 나갈 것을 요구한 사람이 내생각에는 당연한 그 사람의 권리주장 했다고 할수 있다는 생각이다.


왜냐 하면 그 사람이 그 방을 만든 방주라면 그 사람이 초청하고 싶지 않은(이 경우 너 처럼 국어를 쓰는 사람이 겠지만)을 나가라고 하라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방제에 분명 일본어를 씁시다라고써 있었으니 더욱 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을 초청하는지는 처음부터 알수 있었고...



그리고 울리 하버의 오해하나, 일본싸이트에 가서 체팅에 가면 우리나라 싸이트의 체팅이 나온다는것 결국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임.



오해2, 우리한글이 상당히 과학적인 글임에는 분명하지만 전세계의 언어를 원어 발음 그대로 표현할수 있다는 이야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사실 난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경험한 일본어나 영어 또 호주의 원주민언어등 을 말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한글로 표현 할때 어려웠다는것 왜냐 하면 우리가 쓰는 발음에 없는 발음은 우리가 적어봐야 우리가 쓰는 발음으로 다시 나기 때문에 결국 그 원주민들은 못알아듣는다는점.


결국은 우리의 발음 만큼만 적을수 있지 않을까? 중구의 사성도 우리는 표현하기 힘들잖아 현실적으로.....



난 니가 나쁘다라고 말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니가 나쁘지도 안고 그사람이 나쁘지도 않다는 이야기만을 하고 싶을 뿐이었으며, 이제 좀더 넓게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내 생각을 적어봤다.


re : 너무나도 불쾌했던 기억 - 내 생각에는

하버에게 내가 누구인지 잘 알지!
하버의 글을 읽고 내 생각과 하버의 생각에 차이가 있어 이렇게 한자 적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생각이 있는것이고, 내생각이 다른사람과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내 생각을 강요 할수 없다는것은 잘 안다.

우선 내 생각에 너에게 국어를 쓴다는 이유로 나갈 것을 요구한 사람이 내생각에는 당연한 그 사람의 권리주장 했다고 할수 있다는 생각이다.
왜냐 하면 그 사람이 그 방을 만든 방주라면 그 사람이 초청하고 싶지 않은(이 경우 너 처럼 국어를 쓰는 사람이 겠지만)을 나가라고 하라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방제에 분명 일본어를 씁시다라고써 있었으니 더욱 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을 초청하는지는 처음부터 알수 있었고...

그리고 울리 하버의 오해하나, 일본싸이트에 가서 체팅에 가면 우리나라 싸이트의 체팅이 나온다는것 결국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임.

오해2, 우리한글이 상당히 과학적인 글임에는 분명하지만 전세계의 언어를 원어 발음 그대로 표현할수 있다는 이야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사실 난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경험한 일본어나 영어 또 호주의 원주민언어등 을 말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한글로 표현 할때 어려웠다는것 왜냐 하면 우리가 쓰는 발음에 없는 발음은 우리가 적어봐야 우리가 쓰는 발음으로 다시 나기 때문에 결국 그 원주민들은 못알아듣는다는점.
결국은 우리의 발음 만큼만 적을수 있지 않을까? 중구의 사성도 우리는 표현하기 힘들잖아 현실적으로.....

난 니가 나쁘다라고 말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니가 나쁘지도 안고 그사람이 나쁘지도 않다는 이야기만을 하고 싶을 뿐이었으며, 이제 좀더 넓게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내 생각을 적어봤다.



TOTAL: 816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85 re : 너무나도 불쾌했던 기억 - 내 생각....... 오니짱 2000-04-29 651 0
484 @^^@ hae96 2000-04-29 580 0
483 하이~~~~~~~조은 ! makilove 2000-04-28 529 0
482 헉.. 하버.. 미안.. harizu 2000-04-28 794 0
481 re : 그렇기도 하네요! hae96 2000-04-28 710 0
480 이 철주님... 동전이 무겁다는 전제가....... mouloud 2000-04-28 521 0
479 한빈이라 불러다오. 2000-04-28 548 0
478 퀴즈입니다. ...조금 어려울지도... mouloud 2000-04-28 511 0
477 잘 지내고 있나요...여러분 한빈이라 불러다오. 2000-04-27 526 0
476 음.... njh6159 2000-04-27 522 0
475 냥.. illusion 2000-04-26 519 0
474 여름 캠프 가고 싶은데.... 따 될까봐 ....... kjclub 2000-04-25 527 0
473 [KJ]좋은친구들여름캠프..... 참가자 인....... 2000-04-25 554 0
472 안뇽하세용...전 모기랍니다..^^; 2000-04-24 539 0
471 드디어 두루넷 고쳤다_^^- 2000-04-24 520 0
470 금붕어를 키우는 사람은..... [퀴즈 답....... 2000-04-24 513 0
469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랑이야기예....... 2000-04-23 570 0
468 Re: [필독]KJ여름캠프.......의 방향에 대....... 2000-04-23 517 0
467 제일교포사람과의 만남!! 2000-04-22 600 0
466 저....아래 있는 퀴즈의 정답에 대해서....... 2000-04-22 5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