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음...내가 너한테 텃세를 말한 것은...


내가 첨 여기 가입 했을 때 사람들이..자기들끼리 대화하고 껴주지 않아서.. 난 그게 텃세라고 생각한거지..


난 기존의 있던 사람들 잘 모르고 새로온 사람들도 몰라


그래도..어쨋거나 모두 다 케제 가족이라고 생각해.


모두 맘을 터놓는 케제에서 새로온 사람이라고 경계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어차피 그 사람도 계속 오면 친하게 될 사람들인데....


애기도 하기 전에 선부터 그어 놓는 다면 널 대하기가 더 어려워져..


히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고럼..내가 한 말은...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잘 있어..


re : 그게 아니라...^^

음...내가 너한테 텃세를 말한 것은...
내가 첨 여기 가입 했을 때 사람들이..자기들끼리 대화하고 껴주지 않아서.. 난 그게 텃세라고 생각한거지..
난 기존의 있던 사람들 잘 모르고 새로온 사람들도 몰라
그래도..어쨋거나 모두 다 케제 가족이라고 생각해.
모두 맘을 터놓는 케제에서 새로온 사람이라고 경계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어차피 그 사람도 계속 오면 친하게 될 사람들인데....
애기도 하기 전에 선부터 그어 놓는 다면 널 대하기가 더 어려워져..
히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고럼..내가 한 말은...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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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46 re : 빗자루야^^;; 견이 2000-05-14 605 0
545 re : 그게 아니라...^^ eriko10 2000-05-14 491 0
544 휴우..힘들어지는 지금 빗자루 2000-05-14 478 0
543 기숙사 open house illusion 2000-05-14 503 0
542 류시화: 그대가 있어도 나는 그대가 ....... 빗자루 2000-05-14 604 0
541 효식이형 보세요~~ 빗자루 2000-05-14 478 0
540 re : re :re 헤헤 빗자루 2000-05-14 557 0
539 어딘가 예전과는 다른 친구에게 이 시....... yuie 2000-05-14 498 0
538 re : re : 제가지금 올리는 .....헉....(- -)....... yuie 2000-05-14 484 0
537 re : 올만에 온...막내.. 슬레쉬 2000-05-13 492 0
536 re : 제가지금 올리는 ..... 빗자루 2000-05-13 494 0
535 올만에 온...막내.. y8282 2000-05-13 513 0
534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yuie 2000-05-13 495 0
533 하버님....기운내여.....^^ ririo 2000-05-13 490 0
532 ^^ Coooooool 2000-05-13 499 0
531 이런 친구가 되게 하소서.... Coooooool 2000-05-13 597 0
530 이건 어떨까^^ taki 2000-05-13 490 0
529 류시화시인의 속눈썹입니다 빗자루 2000-05-13 507 0
528 아리카쨩~~~~~올만이얌...ㅡ.ㅡ+ arios 2000-05-13 488 0
527 첫사랑 빗자루 2000-05-12 5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