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음..아래칸에 어머님에 대한 노래가 있군여 음..전 어머니랑 사이가 안 좋아요.


어렸을때는 어머니에 대한 시를 써서 상도 맏았지만..그거야 어쩔 수 없이 학교에서 쓰라고 해서..얼떨결에 쓰고 받은 거지만...^^;


많이 다투어요. 한창 사춘기에는 티격태격했는데 이젠 그것도 없어요. 그냥 말도 안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면 주무시고 계시니..다툴일도 없고..하하..으..옆에 사람들이 많군요. 여기서 폰을 고치면서 기다리고 있거든요..그럼..담에 또.


어머니란 존재는...?

음..아래칸에 어머님에 대한 노래가 있군여 음..전 어머니랑 사이가 안 좋아요.
어렸을때는 어머니에 대한 시를 써서 상도 맏았지만..그거야 어쩔 수 없이 학교에서 쓰라고 해서..얼떨결에 쓰고 받은 거지만...^^;
많이 다투어요. 한창 사춘기에는 티격태격했는데 이젠 그것도 없어요. 그냥 말도 안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면 주무시고 계시니..다툴일도 없고..하하..으..옆에 사람들이 많군요. 여기서 폰을 고치면서 기다리고 있거든요..그럼..담에 또.



TOTAL: 816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46 re : 형! 빗자루 2000-07-05 411 0
945 어머니란 존재는...? aria0313 2000-07-05 433 0
944 re : 아니양..언니 좋아...^-^ eriko10 2000-07-05 419 0
943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taki 2000-07-05 420 0
942 히나도 드디어 시험.... ^^; shan 2000-07-05 528 0
941 틴틴미워!!! taki 2000-07-05 425 0
940 리리오 언니!!!! taki 2000-07-05 422 0
939 re : 난 대책없이 손을 댈때 hae96 2000-07-05 430 0
938 나 자신에게 실증이 날때......... ririo 2000-07-04 427 0
937 여기를 빼먹고 갈수 엄써서... 명품인생 2000-07-04 410 0
936 모교사랑~~ 오~좋은 사이트군요. aria0313 2000-07-04 429 0
935 re : 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aria0313 2000-07-04 416 0
934 re : 힝~ 칠칠오빠..... ㅠ.ㅠ hhwses 2000-07-04 433 0
933 re : 나는 왜 빼머거~ hhwses 2000-07-04 420 0
932 re : 동생아~~ aria0313 2000-07-04 432 0
931 다시 흔적을 남기는 틴틴->KissShap.... siyjjang 2000-07-04 433 0
930 동생아~~ 성북택시기사 2000-07-04 421 0
929 re : 근창이오빠.. 나 애기라우... 모얌........ 애기♡ 2000-07-04 423 0
928 카운트 다운...^^ midnightb 2000-07-03 415 0
927 re : 나 미드다^^ midnightb 2000-07-03 4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