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코지가 이렇게 생각이 깊은 것을 난 첨 안 것 같구나.(절대 무시가 아님)



그저 착한 맘을 가지고 즐겁고 명앙하게 사는 아이(?)인지 알았었는데—-


길지 않은 세월 속에 너무나 큰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 했었구나.



어찌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 지는 것 같네...



그 친구와의 우정 소중히 간직하고 또 유지하길 바란다.


궁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란걸 이 휘슬러 아저씨도 뼈저리게 느꼈던 적이 있었으니 말이다.



친구가 아파할 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맘과 손이 있다면 이 세상은 그렇게 삭막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re : 많은 걸 경험 했구나^^

코지가 이렇게 생각이 깊은 것을 난 첨 안 것 같구나.(절대 무시가 아님)

그저 착한 맘을 가지고 즐겁고 명앙하게 사는 아이(?)인지 알았었는데---
길지 않은 세월 속에 너무나 큰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 했었구나.

어찌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 지는 것 같네...

그 친구와의 우정 소중히 간직하고 또 유지하길 바란다.
궁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란걸 이 휘슬러 아저씨도 뼈저리게 느꼈던 적이 있었으니 말이다.

친구가 아파할 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맘과 손이 있다면 이 세상은 그렇게 삭막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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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45 re : 많은 걸 경험 했구나^^ whistler 2000-07-13 418 0
1044 re : 난 또...^^ whistler 2000-07-13 391 0
1043 좋은....친구......^^ cozycozi 2000-07-13 417 0
1042 소 금 ririo 2000-07-13 548 0
1041 re : --:::: eriko10 2000-07-13 573 0
1040 re : 갑자기.. 찬서리 2000-07-13 420 0
1039 갑자기.. nonsaram 2000-07-13 395 0
1038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cheon-rang 2000-07-13 385 0
1037 형이 양초인가? 빗자루 2000-07-13 413 0
1036 **** [ [ 손톱밑의 가시 ] ] **** 0moon0 2000-07-13 408 0
1035 re :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 슬레쉬 2000-07-13 402 0
1034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shan 2000-07-13 392 0
1033 하버야..연락 좀 혀라..보고 싶궁... aria0313 2000-07-13 402 0
1032 見なくていいものがあったよ saveme 2000-07-12 411 0
1031 re : 음.... 명품인생 2000-07-12 404 0
1030 re : ㅡㅡ; 명품인생 2000-07-12 398 0
1029 무,무서운 사람들......ㅡㅡ;; 나보다 ....... 0moon0 2000-07-12 393 0
1028 re : 여러분들을 위해 한번 다시 불타 ....... pieya 2000-07-12 385 0
1027 re : -.- pieya 2000-07-12 389 0
1026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eriko10 2000-07-12 4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