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자살



눈을 깜박이는 것마저


숨을 쉬는 것마저


힘들 때가 있었다


때로 저무는 시간을 바라보고 앉아


자살을 꿈꾸곤 했다


한때는 내가 나를 버리는 것이


내가 남을 버리는 것보다


덜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무가 흙 위에 쓰러지듯


그렇게 쓰러지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당신 앞에


한 그루 나무처럼 서 있다



—-와..머찌다....저은시얌...——





아....

자살

눈을 깜박이는 것마저
숨을 쉬는 것마저
힘들 때가 있었다
때로 저무는 시간을 바라보고 앉아
자살을 꿈꾸곤 했다
한때는 내가 나를 버리는 것이
내가 남을 버리는 것보다
덜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무가 흙 위에 쓰러지듯
그렇게 쓰러지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아직
당신 앞에
한 그루 나무처럼 서 있다

---와..머찌다....저은시얌...----





TOTAL: 8166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26 the colser. . . hydesoso 2000-09-04 383 0
1325 아.... eriko10 2000-09-03 384 0
1324 축제 cat 2000-09-03 382 0
1323 친구.................? 291 2000-09-03 412 0
1322 re : 고마워요^^* cheon-rang 2000-09-03 518 0
1321 suicide hydesoso 2000-09-03 387 0
1320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cat 2000-09-02 391 0
1319 re : 虹. . . taki 2000-09-01 394 0
1318 虹. . . hydesoso 2000-09-01 392 0
1317 비와라-------- taki 2000-09-01 382 0
1316 악몽 gabriel009 2000-09-01 377 0
1315 -_- >_< cyper20 2000-09-01 383 0
1314 흠...... shan 2000-09-01 386 0
1313 아프다. hydesoso 2000-08-31 368 0
1312 "당신을 사랑합니다.." gabriel009 2000-08-31 387 0
1311 re :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지.... escape_71 2000-08-31 378 0
1310 인사..^<^;;; escape_71 2000-08-31 389 0
1309 머리에서 가슴이 길다..? cat 2000-08-30 382 0
1308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지.... cheon-rang 2000-08-30 396 0
1307 열망. hydesoso 2000-08-30 3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