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내가 안아주면 다들 조아서 기절하겠쥐..ㅋㅋ
ㅡㅡ;;
싸랑해~친구야~
>La Luna Wrote…
>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 >주말도 한시간 남짓.. 그만큼도 안 남았군요
> >이번 주말에는 친한친구에게 웃어주면서 꼬옥 안아주세요
> >짜증이 난다치더라도 한 번쯤은요..
> >왜 그러냐고 묻거든 그냥 
> ”네가 갑자기 보고 싶더라”
>라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 >그러면... 그 한마디에 최소한 100명의 사람들이 행복해 질지도 모릅니다. 
> >여러분.....
> >행복하세요........
> >좋은 주말 맞으시고요.....
>(__)
>


re : 내일 학교가서 해봐야쥐..ㅋㅋ

내가 안아주면 다들 조아서 기절하겠쥐..ㅋㅋ ㅡㅡ;; 싸랑해~친구야~ >La Luna Wrote... >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 >주말도 한시간 남짓.. 그만큼도 안 남았군요 > >이번 주말에는 친한친구에게 웃어주면서 꼬옥 안아주세요 > >짜증이 난다치더라도 한 번쯤은요.. > >왜 그러냐고 묻거든 그냥  > "네가 갑자기 보고 싶더라" >라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 >그러면... 그 한마디에 최소한 100명의 사람들이 행복해 질지도 모릅니다.  > >여러분..... > >행복하세요........ > >좋은 주말 맞으시고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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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re : 내일 학교가서 해봐야쥐..ㅋㅋ le403 2000-09-23 366 0
1405 ㅜ_ㅡ 흑.. 고운이.. harizu 2000-09-23 384 0
1404 가을이다! www2222 2000-09-23 384 0
1403 간만에 하리오빠를 봤습니다. illusion 2000-09-23 380 0
1402 .... 어느 금요일밤에... dafne 2000-09-22 549 0
1401 도피.도피.도주.도피.도피성.의 발언....... hydesoso 2000-09-22 373 0
1400 피곤함. hydesoso 2000-09-21 370 0
1399 난 요즘 말야.-0- hydesoso 2000-09-21 391 0
1398 난. hydesoso 2000-09-21 375 0
1397 -_-v피에러야. hydesoso 2000-09-21 372 0
1396 하됴언니. taki 2000-09-21 371 0
1395 re : ㅠㅠ 엉아야.. dafne 2000-09-20 386 0
1394 re : 아...배고픈데..집에 먹을꺼라곤. cozycozi 2000-09-20 379 0
1393 re : 아...배고픈데..집에 먹을꺼라곤. hana1213 2000-09-20 365 0
1392 아...배고픈데..집에 먹을꺼라곤. pieya 2000-09-20 344 0
1391 간만에...좋은 울나라..노래..... pieya 2000-09-20 374 0
1390 인과관계 cat 2000-09-20 370 0
1389 최악의 주. . hydesoso 2000-09-20 382 0
1388 왜 안받아. hydesoso 2000-09-20 367 0
1387 나쁜친구들을 피하는 방법~ 캬캬캬 슬레쉬 2000-09-19 3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