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에피소드 - K I S S 므흘흘..*—*
락까페에서 나온뒤 녀석친구들과 헤어지고 난 녀석과함께
녀석집으로 향했다.
차에서 내리고 녀석집까지 걸었다.
민희:우...밤되니까 억수로 춥네..—
그녀석:내가 안아줘~?
민희:오~~~~ 존나닭살 -_-
그녀석:쓰벌...—+
민희:너거집 안주 멀었나?
그녀석:10분정도만 더 가면 돼
민희:맞나...열라 걸어야겠네.—
그녀석:근데..
민희:와?
그녀석:심심하지 않냐?
민희:갑자기 심심한건 와묻노?오줌매렵나?망봐주까?—
그녀석:-_-+
민희:히...와?
그녀석:심심한데 뽀뽀나 하자구
민희:꼴에 니도 남자라꼬.깔깔깔깔~~
녀석이 장난반으로 한 언급에 난 완죤장난으로 넘겼다.
머씨마..
머씨마 자슥이 저래 소심해서원...
저런건 씨게 나와와 되는건뎃..*—*
둘이 서로 똥침찌르기놀이를 하면서 막 뛰었다.
근데 녀석이 갑자기 멈췄다.
그녀석:민희야.—
민희:와
그녀석:아..아니야~( —)( __)
민희:머씨마야.그래 뽀뽀가 하고잡나?-.-
그녀석:-_-
민희:췌..
그녀석:됐어.
민희:삐짓나?
그녀석:나 그렇게 속좁은놈 아냐
민희:바보가.니 속좁은놈이다.
그녀석:—+ 너가 더 좁다~!
민희:빙시.그래.내가 좁다고 해줄께
그녀석:췌엣..
민희:야~!
그녀석:왜 — (시큰둥..)
나는 삐져서 앞서가는 녀석을 불러세웠다.
그리고는 녀석의 귀를 잡아당겨 키높이를 맞춘후..-_-
쪼오옥~ 아....존나게 부끄....*—*
황당해하는..아니..당황인가..-_-; 여하튼.
그녀석:머야..씨..
민희:머씨마..해주도 지랄이고.-_-+
그녀석:귀는 왜 잡아당긴거야..
민희:뽀뽀해줏는데..귀잡아당긴게 대수가?그런거가?
그녀석:씨발..귀 아프자나..—+
민희:니 다시는 뽀뽀안해줄끼다.
그녀석:-_- 세상에 귀잡아당기면서 뽀뽀해주는 여자가 어딧냐~
민희:그라면 내만치 뽀뽀 적극적으로 해주는여자는 또 어딧따데~?
그녀석:말이나 못하면..여하튼 이건 무효야
민희:머라카노~!
그녀석:다시해
민희:수작부리지마랏!
말이 떨어짐이 무섭게
녀석이 내 모가지를 잡아 들어올려 녀석의 키높이에 맞췄다.
난 눈을 땡그랗게 뜨고 목이아파 외쳤다
민희:씨..니 했다가는 봐라.혀깨물어뿔끼다—++++
그녀석:너두 귀잡아당겼으니까 나두 목잡아당기는거야
민희:씨발..아프다.놔랏
그녀석:흥~
민희:안할께욧..ㅠ_ㅠ
그녀석:하하하하핫~
역시 단순한 녀석이다.-_-
녀석의 목적은 뽀뽀함에 있는것이아니라
나의 귀잡아당김에대한 앙갚음만이 있었을뿐인거였다.
녀석은 살짝 뽀뽀만 하고 날 내려줬다.*—*
민희:내 이 수모는 두고두고 안잊을끼다.
그녀석:나도 오늘 이 통쾌함은 두고두고 못잊을꺼 같어.쿄효횻
민희:흥.니 늙어서봐라.내가 어쩌는가!
그녀석:얼~~~~ 늙으면 죽지 머.
민희:흥..내가 니 죽지않을정도로 약먹여가믄서 괴롭힐끄다
그녀석:얼마든지.깔깔깔~
민희:너거집 안주 멀었나?
그녀석:다리아퍼?
민희:말이라꼬하나.모가지도 아프다.—+
그녀석:업어줘?
민희:동네 챙피시럽구로..
그녀석:밤인데 머 어때..보는 사람 없어
민희:저기에 보는눈 있는데.
마침 지나가던 똥개가 우릴 덩그라니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석:깔깔깔~ 저 똥개새끼쯤이야.무시하쥐 머.
민희:—
그녀석:업혀~!
민희:후회않하나?
그녀석:모..몰라-_-;
민희:그람 올라간닷~~
녀석의 등에 올랐다.
동시에 똥개새끼가 짖었다.
멍멍멍멍멍~~~
내귀엔 똥개새끼 짖는소리가
[이자식들 꼴깝떨고들 자빠졌네~ 영화찍냐~깔깔깔 졀라유치하네]
라고 들렸다.-_-
민희:봐라.개 짖자나
그녀석:신경꺼
민희:신경끄까?
그녀석:-_-응.
민희:조앗으..달려달려~~~~^O^
그녀석:헉~~~ㅠ_ㅠ
난 녀석의 등에 매달려 녀석엉덩이를 발로차며 몸부림쳐댔다.
녀석은 괴로움에 똥개새끼를 뒤로한채 달려야했다.흐....^-_-^
그뒤로 녀석에게 똥을펄래 민희를 업을래하면
녀석은 기꺼이 똥퍼는일을 선택하는 기이한 현상이 생겼을따름이다.-.-
그렇게 얼마 남지않은 거리동안 녀석과의 키스와 뽀뽀는 대단원의 막을내렸다
계속..^^*
12 에피소드 - K I S S 므흘흘..*--* 락까페에서 나온뒤 녀석친구들과 헤어지고 난 녀석과함께 녀석집으로 향했다. 차에서 내리고 녀석집까지 걸었다. 민희:우...밤되니까 억수로 춥네..-- 그녀석:내가 안아줘~? 민희:오~~~~ 존나닭살 -_- 그녀석:쓰벌...--+ 민희:너거집 안주 멀었나? 그녀석:10분정도만 더 가면 돼 민희:맞나...열라 걸어야겠네.-- 그녀석:근데.. 민희:와? 그녀석:심심하지 않냐? 민희:갑자기 심심한건 와묻노?오줌매렵나?망봐주까?-- 그녀석:-_-+ 민희:히...와? 그녀석:심심한데 뽀뽀나 하자구 민희:꼴에 니도 남자라꼬.깔깔깔깔~~ 녀석이 장난반으로 한 언급에 난 완죤장난으로 넘겼다. 머씨마.. 머씨마 자슥이 저래 소심해서원... 저런건 씨게 나와와 되는건뎃..*--* 둘이 서로 똥침찌르기놀이를 하면서 막 뛰었다. 근데 녀석이 갑자기 멈췄다. 그녀석:민희야.-- 민희:와 그녀석:아..아니야~( --)( __) 민희:머씨마야.그래 뽀뽀가 하고잡나?-.- 그녀석:-_- 민희:췌.. 그녀석:됐어. 민희:삐짓나? 그녀석:나 그렇게 속좁은놈 아냐 민희:바보가.니 속좁은놈이다. 그녀석:--+ 너가 더 좁다~! 민희:빙시.그래.내가 좁다고 해줄께 그녀석:췌엣.. 민희:야~! 그녀석:왜 -- (시큰둥..) 나는 삐져서 앞서가는 녀석을 불러세웠다. 그리고는 녀석의 귀를 잡아당겨 키높이를 맞춘후..-_- 쪼오옥~ 아....존나게 부끄....*--* 황당해하는..아니..당황인가..-_-; 여하튼. 그녀석:머야..씨.. 민희:머씨마..해주도 지랄이고.-_-+ 그녀석:귀는 왜 잡아당긴거야.. 민희:뽀뽀해줏는데..귀잡아당긴게 대수가?그런거가? 그녀석:씨발..귀 아프자나..--+ 민희:니 다시는 뽀뽀안해줄끼다. 그녀석:-_- 세상에 귀잡아당기면서 뽀뽀해주는 여자가 어딧냐~ 민희:그라면 내만치 뽀뽀 적극적으로 해주는여자는 또 어딧따데~? 그녀석:말이나 못하면..여하튼 이건 무효야 민희:머라카노~! 그녀석:다시해 민희:수작부리지마랏! 말이 떨어짐이 무섭게 녀석이 내 모가지를 잡아 들어올려 녀석의 키높이에 맞췄다. 난 눈을 땡그랗게 뜨고 목이아파 외쳤다 민희:씨..니 했다가는 봐라.혀깨물어뿔끼다--++++ 그녀석:너두 귀잡아당겼으니까 나두 목잡아당기는거야 민희:씨발..아프다.놔랏 그녀석:흥~ 민희:안할께욧..ㅠ_ㅠ 그녀석:하하하하핫~ 역시 단순한 녀석이다.-_- 녀석의 목적은 뽀뽀함에 있는것이아니라 나의 귀잡아당김에대한 앙갚음만이 있었을뿐인거였다. 녀석은 살짝 뽀뽀만 하고 날 내려줬다.*--* 민희:내 이 수모는 두고두고 안잊을끼다. 그녀석:나도 오늘 이 통쾌함은 두고두고 못잊을꺼 같어.쿄효횻 민희:흥.니 늙어서봐라.내가 어쩌는가! 그녀석:얼~~~~ 늙으면 죽지 머. 민희:흥..내가 니 죽지않을정도로 약먹여가믄서 괴롭힐끄다 그녀석:얼마든지.깔깔깔~ 민희:너거집 안주 멀었나? 그녀석:다리아퍼? 민희:말이라꼬하나.모가지도 아프다.--+ 그녀석:업어줘? 민희:동네 챙피시럽구로.. 그녀석:밤인데 머 어때..보는 사람 없어 민희:저기에 보는눈 있는데. 마침 지나가던 똥개가 우릴 덩그라니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석:깔깔깔~ 저 똥개새끼쯤이야.무시하쥐 머. 민희:-- 그녀석:업혀~! 민희:후회않하나? 그녀석:모..몰라-_-; 민희:그람 올라간닷~~ 녀석의 등에 올랐다. 동시에 똥개새끼가 짖었다. 멍멍멍멍멍~~~ 내귀엔 똥개새끼 짖는소리가 [이자식들 꼴깝떨고들 자빠졌네~ 영화찍냐~깔깔깔 졀라유치하네] 라고 들렸다.-_- 민희:봐라.개 짖자나 그녀석:신경꺼 민희:신경끄까? 그녀석:-_-응. 민희:조앗으..달려달려~~~~^O^ 그녀석:헉~~~ㅠ_ㅠ 난 녀석의 등에 매달려 녀석엉덩이를 발로차며 몸부림쳐댔다. 녀석은 괴로움에 똥개새끼를 뒤로한채 달려야했다.흐....^-_-^ 그뒤로 녀석에게 똥을펄래 민희를 업을래하면 녀석은 기꺼이 똥퍼는일을 선택하는 기이한 현상이 생겼을따름이다.-.- 그렇게 얼마 남지않은 거리동안 녀석과의 키스와 뽀뽀는 대단원의 막을내렸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