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수업 마지막날... 몸이 안 좋았다. 그럼에도 밝게 웃으며 하루를 보냄. 그러나.... 오늘도 나를 괴롭히는 인간들은 있었다. 그넘은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늘 눈이...(== ) << 이렇다. 일부는 그런 연유로 섹쉬라 부르는데.... 티비 나오는 재민이나 늙고 살찌면 그리되지 않을까 생각됨....[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긴인간 맘에 안듦] 그 넘의 말버릇... 말할 때 끝에 " ∼, 베이비" 아픔에 겨워 추위에겨워 평소보다 부은 얼굴로.... 힘없이 앉아있는데 (-- )퍽+=(--) 아야... ( --)+ 야! ( --) 딴짓.. 넘이 어디서 주워왔는지 긴 대를 하나 주워왔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그런 이상한 짓 아니할터.. 그리고 아주 치사하고 졸렬하며 유치하게 내머리를 뒤에서 통! 쳤다. 감히... 신성한 나의 머리를........ [ 내 머리 건드는 놈은 늘 두배이상 당해야한다. ] 짜아식! ( --)__ 푹!(@@) 켁!! 하지말란 말야. < 상황설명> 놈의 배를 팔로 쳤다. 실제 주변에 친구들이 보고 있었기 땜에 살짝 쳤는데... 두꺼운 옷을 입은것인지 뱃가죽이 두꺼운 것인지 소리는 쩜 컸다. ㅡㅡ; (-ㅡ+) 흥! ..... (== ) 아!..정말 physical한baby야....ㅠㅜ (ㅡㅡ;) 시꺼! (+--) 두고보자. 내가 스토킹할꺼다...아주멋진 멜을 보내주지 (ㅡㅡ) 뭐시? (ㅜㅠ) 쟤, 넘 무서워...나 못하게써 생활이란 늘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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