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나중에 결혼하면 써먹어야지..

 

 

>아키코 Wrote…
>택시기사 vs 부녀 이야기   ^0^ 
> >
> >어느날 밤, 한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손님을 태우게 되었다. 
>그 여자는 집으로 가는 내내 창백한 얼굴로 멍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어 
>택시기사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계속 갔다. 
>이윽고 여자의 집에 도착하자 이 여자는 지금 돈이 없으니 집에 들어가서 
>가져오겠다고 하고선 들어갔다.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그 여자는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닌가! 
>화가 난 택시기사는 그 집 문을 두드렸다. 
>잠시 후, 안에서 중년의 남자가 나왔다. 택시기사는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그 남자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선 안으로 들어갔다가 사진 한장을 들고 나와 택시기사한테 
>물었다. ”혹시 그 여자가 이 아이였소?” 
>택시기사는 사진을 보더니 그렇다고 했다. 
>이 대답을 듣자마자 중년의 남자는 대성통곡을 하며 말했다. 
>”아이고, 얘야, 오늘이 어떻게 네 제삿날인줄 알고 왔느냐!” 
>이 말을 들은 택시기사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며 택시비고 뭐고 다 
>집어 치우고 얼른 택시를 타고 도망가려고 하였다.    
>그 순간, 그 집 문안에서 이런 얘기가 흘러나왔다. 
> >
> >
>”아빠, 나 잘했지?” -.-;; 
> >
> >”오냐, 그런데 다음부터는 밤늦게 다니면 위험하니까, 모범택시를 타도록 해라.” 


헐쓰.......

나중에 결혼하면 써먹어야지.. >아키코 Wrote... >택시기사 vs 부녀 이야기   ^0^  > > > >어느날 밤, 한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손님을 태우게 되었다.  >그 여자는 집으로 가는 내내 창백한 얼굴로 멍하게 앞만 바라보고 있어  >택시기사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계속 갔다.  >이윽고 여자의 집에 도착하자 이 여자는 지금 돈이 없으니 집에 들어가서  >가져오겠다고 하고선 들어갔다.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그 여자는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닌가!  >화가 난 택시기사는 그 집 문을 두드렸다.  >잠시 후, 안에서 중년의 남자가 나왔다. 택시기사는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그 남자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선 안으로 들어갔다가 사진 한장을 들고 나와 택시기사한테  >물었다. "혹시 그 여자가 이 아이였소?"  >택시기사는 사진을 보더니 그렇다고 했다.  >이 대답을 듣자마자 중년의 남자는 대성통곡을 하며 말했다.  >"아이고, 얘야, 오늘이 어떻게 네 제삿날인줄 알고 왔느냐!"  >이 말을 들은 택시기사는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며 택시비고 뭐고 다  >집어 치우고 얼른 택시를 타고 도망가려고 하였다.     >그 순간, 그 집 문안에서 이런 얘기가 흘러나왔다.  > > > > >"아빠, 나 잘했지?" -.-;;  > > > >"오냐, 그런데 다음부터는 밤늦게 다니면 위험하니까, 모범택시를 타도록 해라."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01 난..허어억!! lam1119 2001-02-02 126 0
2200 re : lam1119 2001-02-02 158 0
2199 re -자루야... aria0313 2001-02-02 177 0
2198 죄송함다...히잉 heahyun 2001-02-02 100 0
2197 트기한 연인 11푠은 언제? juria99111 2001-02-02 132 0
2196 [경고]좋은 친구들은 성인 유머란이 ....... bluewedding 2001-02-02 130 0
2195 짧은 이야기 heahyun 2001-02-02 140 0
2194 성인사이트중독자판별법~!! heahyun 2001-02-01 216 0
2193 또 유우머 heahyun 2001-02-01 127 0
2192 유우머~~ heahyun 2001-02-01 137 0
2191 헐쓰....... 빗자루 2001-02-01 124 0
2190 [펌]" 내 친구 만수! " dkzlzh 2001-02-01 149 0
2189 택시기사 vs 부녀 이야기 ^0^ dkzlzh 2001-02-01 180 0
2188 re : 헉!놀랬당 우리나라 2001-02-01 178 0
2187 썩어빠질대로 빠진 우리나라..... 빗자루 2001-02-01 123 0
2186 re : ㅋㅋㅋ 내가 가입할 그 당시... cozycozi 2001-02-01 133 0
2185 아직.. mosup 2001-02-01 170 0
2184 음.. lam1119 2001-02-01 148 0
2183 으악...ㅠㅠ eriko10 2001-02-01 133 0
2182 re : 가장 무서운 동물..-_-;; shm7070 2001-02-01 1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