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여전히 밤에 마구마구 먹어댄다..
난 여자가 아닌가벼~~
푸~~
지굼은..
GLAY의 음악을 들으면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구 있다..
엄마가 떡&만두국을 끓이시구 계신다..
쿄쿄쿄..
이세상에 밤참이 없으면 난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을까??
떱..
밤에 먹는 야식이 없었으면..
난 아마두 살이 찌지 않았겠지..
^^;;
핫핫..
구래두 난 오널두 밤참을 먹는다..
캬캬캬~~
행복해~~
-_-;;


오널도..

여전히 밤에 마구마구 먹어댄다.. 난 여자가 아닌가벼~~ 푸~~ 지굼은.. GLAY의 음악을 들으면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리구 있다.. 엄마가 떡&만두국을 끓이시구 계신다.. 쿄쿄쿄.. 이세상에 밤참이 없으면 난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을까?? 떱.. 밤에 먹는 야식이 없었으면.. 난 아마두 살이 찌지 않았겠지.. ^^;; 핫핫.. 구래두 난 오널두 밤참을 먹는다.. 캬캬캬~~ 행복해~~ -_-;;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221 여기는 청양!!청양!! Coooooool 2001-02-05 147 0
2220 re : 맞는말 지로 2001-02-05 137 0
2219 re : 과연? dafne 2001-02-05 199 0
2218 맞는말 빗자루 2001-02-05 126 0
2217 아름다운 나의 추억들.. aria0313 2001-02-05 154 0
2216 2월까지 "쪽지 사절"이 시간이 많다더....... circuitbreaker 2001-02-04 106 0
2215 내게 오는 길 eriko10 2001-02-04 156 0
2214 울엄마.. lam1119 2001-02-04 168 0
2213 그래!!바로이거야!! 빗자루 2001-02-04 157 0
2212 오널도.. lam1119 2001-02-03 166 0
2211 왜이러지..-_-; le403 2001-02-03 160 0
2210 무뚝뚝하게 변했다. 슬레쉬 2001-02-03 136 0
2209 소지로도 언제나 생각을..ㅡㅡ 지로 2001-02-03 137 0
2208 re : 아키코님~ jihyun86 2001-02-02 155 0
2207 우와~ 빗자루 2001-02-02 172 0
2206 re : 씨디 굽어땅.. 지로 2001-02-02 137 0
2205 씨디 굽어땅.. pieya 2001-02-02 153 0
2204 re : 난..허어억!! pieya 2001-02-02 132 0
2203 캬캬캬..재밌긴 재밌는데.... pieya 2001-02-02 154 0
2202 re : 난..허어억!! eriko10 2001-02-02 1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