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정말 주구 싶은 사람이 있었는뎀..
작년 이맘때두..
그랬지만..
오늘도 그 사람의 이름을 봤다..
정말 한없이 슬퍼진다..
지금 뭐하는지..
전혀 알수 없다..
그저 답답해 할 뿐이다..
왜 난 포기하지 못할까..
내 자신이 미워질 뿐이다..
에휴..
또 신파로군..
음..
2월 14일.. 정말 주구 싶은 사람이 있었는뎀.. 작년 이맘때두.. 그랬지만.. 오늘도 그 사람의 이름을 봤다.. 정말 한없이 슬퍼진다.. 지금 뭐하는지.. 전혀 알수 없다.. 그저 답답해 할 뿐이다.. 왜 난 포기하지 못할까.. 내 자신이 미워질 뿐이다.. 에휴.. 또 신파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