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이 전부 퇴근해땅 ㅋㅋ 무거운짐을 떨쳐버린 기분이양 넘넘조타 군데 캔딘 연락이 없네 쯧쯧~~
TOTAL: 8161
술 퍼마셨다.. -_-;
re : <비평과 감상> Dir en Grey 1.Gause
<비평과 감상> Dir en Grey 1.Gause
바다건너기..
하버짱 보시오..
re : < 음.. >
좋것다~
< 음.. >
나의 바램~
re : 답답하다..
자유당~~ㅋㅋ
re : 하버님께..
답답하다..
음..
re : 어이 하버군
하버님께..
아따~~
캔디누나~
샤즈나는 보아라`
re : 하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