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Dir En Grey - 1st Album .Gause

1.Gause-mode of adam
2.Schweinの椅子
3.ゆらめき
4.raison detre
5.304互室,白死の桜
6.Cage
7.蜜と唾   
8.Mazohyst od decadence
9.予感
10.Mask
11.残-zan-
12.アクロの丘
13.Gause-mode of eve

나의 평점:★★★★☆

Dir en Grey는 회색의 은화란 뜻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비쥬얼락 그룹중의 하나이다.
비쥬얼락 이란 장르가 하나의 음악 장르가...아닌 이상
우리는 그것들의 음악적 정의를 정확히 내리기란 어렵다..
다만...한가지 분명한 것은...
어떠한 밴드가 음악외적인 ..Looks상의 표현을 강조하려할때....
또는 자신들의 음악과 Video 적인 요소를 결부시키려 할때...
우리는 그들을 편의상 `비쥬얼락 밴드`.라고...한다...
(물론 락이니 만큼...기본적인 악기구성 멤버는 당연히 갖춘것이고..)
90년대 일본음악의 판도를 바꿔버렸을정도로 엄청난 추앙을 받는...
비쥬얼락의 효시..X(후에 X-japan)이후로 우후죽순처럼...생겨난
비쥬얼락 그룹들...
그들은 제각각의 독특함과 차별화를 내세우며...대중들의 귀에 파고 들었다
Glay.L`arc en Ciel,Luna sea 로...대표되는 현재의 비쥬얼락 세력에..
또하나의 다크호스가 있으니...
그로테스크하고 하드보일드한 가사와 인더스트리얼적인 음악.
그리고 너무나 현란한 분장과 그들만의 독특한 카리스마....
여기에다...대중성과 매니악성을 오고가는 그들의 음악적 감각까지...
또하나의 대그룹을 예고한 것이였다....
그 증거로..Dir en Grey(줄여서 디르)의 인디시절 싱글곡인..
Jealous 와 I`ll 가 오리콘 차트 인디즈 최고순위를 달성했으며..
그들의 순탄한 항로를 일찍부터..많은 이들이 예상했다...
그러던 중에...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전 X-japan 의 리더 yoshiki 가..디르의 프로듀싱을 맡는다고 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전대미문..메이져 데뷔싱글 3장 동시발매라는...매우 의욕적인
일도 추진해나갔다...
Gause 앨범에도 들어있는..이들 데뷔싱글 3장은...
3.10.11 이다..
칼칼한 멜로디가 일품인 3번과 인더스트리얼을 표방한 10.
그리고 대중적이며 아름다운 발라드곡인 11..
모두가..오리콘 10위안에 들었으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10에서..쿄의 울부짖음에 가까운 보컬은 상당히 인상적...
얼마후...디르는..그들 최고의 싱글곡 6을 발표하게 되는데....
이곡으로 우리나라에도..상당수의 디르 팬이 생겨나게 되었다...
오프닝의 오르골 소리가..인상적인 이노래는...베이스 라인이 너무나
아름답다...멜로딕한 음에 매니악한 가사....
디르만의 음악세계를 이루어 낸것이다...
그뒤 발매된 9도..상당히 대중적이며...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곡 중간에 나오는 쿄의 나레이션이 일품이다..
곧이어 디르의 첫앨범 Gause 가 발매되었는데...
나오자마자 오리콘 차트 정상에 랭크되었다....
다수의 싱글곡이 포진된..이 앨범은...
그들의 베스트 앨범이라고 해도..손색이 없을 정도다...
2에서 들을수 있는..날카로운 기타톤에 쿄 특유의 샤우트한 보컬
 .흡사 인더스트리얼의 대부인 마를린 맨슨..혹은...
히데가 만든 프로젝트성 그룹 Zilch를 생각나게 하는..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4 역시..베이스의 루트가 꽤 독특하며...귀에 달라붙는 멜로딕한 맛도
느낄수 있다...
8의 가사는..정말 특이한 편인데...낙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곡의 가사를 전담하는 쿄는...이곡에서...배속의 아기가 되어...
가사를 읊어나간다...꽤 사이키델릭한 노래...
그리고 실질적인 엔딩곡이라 할수 있는 12를 끝으로..평온한 분위기에서
Gause 의 숨가뿐 질주는 마무리 된다....

X에 의해 태동한 비쥬얼락...
일본의 음악을 얘기할때 없어서는 안될 장르가 되었다..
그만큼 비주류에서 메인스트림으로 도약했고...
엄청난 추종자들과 수많은 아류를 나오게 했으며....
저마다의 독특함의 내세우며 비쥬얼락의 계보를..이어가고 있다....
만약 .누군가가 비쥬얼락의 일대기를 정리한다면...
분명 디르는 커다란 줄기 역활로서 묘사 될껏임이 분명하다...
이상...개인적인 감상을 마치고...
앞으로 다른 그룹의 다른 앨범에서...또 글을 이어나가기로 하고..
이글은 여기서 마친다....

     

  
 


<비평과 감상> Dir en Grey 1.Gause

Dir En Grey - 1st Album .Gause 1.Gause-mode of adam 2.Schweinの椅子 3.ゆらめき 4.raison detre 5.304互室,白死の桜 6.Cage 7.蜜と唾    8.Mazohyst od decadence 9.予感 10.Mask 11.残-zan- 12.アクロの丘 13.Gause-mode of eve 나의 평점:★★★★☆ Dir en Grey는 회색의 은화란 뜻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비쥬얼락 그룹중의 하나이다. 비쥬얼락 이란 장르가 하나의 음악 장르가...아닌 이상 우리는 그것들의 음악적 정의를 정확히 내리기란 어렵다.. 다만...한가지 분명한 것은... 어떠한 밴드가 음악외적인 ..Looks상의 표현을 강조하려할때.... 또는 자신들의 음악과 Video 적인 요소를 결부시키려 할때... 우리는 그들을 편의상 `비쥬얼락 밴드`.라고...한다... (물론 락이니 만큼...기본적인 악기구성 멤버는 당연히 갖춘것이고..) 90년대 일본음악의 판도를 바꿔버렸을정도로 엄청난 추앙을 받는... 비쥬얼락의 효시..X(후에 X-japan)이후로 우후죽순처럼...생겨난 비쥬얼락 그룹들... 그들은 제각각의 독특함과 차별화를 내세우며...대중들의 귀에 파고 들었다 Glay.L`arc en Ciel,Luna sea 로...대표되는 현재의 비쥬얼락 세력에.. 또하나의 다크호스가 있으니... 그로테스크하고 하드보일드한 가사와 인더스트리얼적인 음악. 그리고 너무나 현란한 분장과 그들만의 독특한 카리스마.... 여기에다...대중성과 매니악성을 오고가는 그들의 음악적 감각까지... 또하나의 대그룹을 예고한 것이였다.... 그 증거로..Dir en Grey(줄여서 디르)의 인디시절 싱글곡인.. Jealous 와 I`ll 가 오리콘 차트 인디즈 최고순위를 달성했으며.. 그들의 순탄한 항로를 일찍부터..많은 이들이 예상했다... 그러던 중에...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전 X-japan 의 리더 yoshiki 가..디르의 프로듀싱을 맡는다고 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전대미문..메이져 데뷔싱글 3장 동시발매라는...매우 의욕적인 일도 추진해나갔다... Gause 앨범에도 들어있는..이들 데뷔싱글 3장은... 3.10.11 이다.. 칼칼한 멜로디가 일품인 3번과 인더스트리얼을 표방한 10. 그리고 대중적이며 아름다운 발라드곡인 11.. 모두가..오리콘 10위안에 들었으며....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10에서..쿄의 울부짖음에 가까운 보컬은 상당히 인상적... 얼마후...디르는..그들 최고의 싱글곡 6을 발표하게 되는데.... 이곡으로 우리나라에도..상당수의 디르 팬이 생겨나게 되었다... 오프닝의 오르골 소리가..인상적인 이노래는...베이스 라인이 너무나 아름답다...멜로딕한 음에 매니악한 가사.... 디르만의 음악세계를 이루어 낸것이다... 그뒤 발매된 9도..상당히 대중적이며...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곡 중간에 나오는 쿄의 나레이션이 일품이다.. 곧이어 디르의 첫앨범 Gause 가 발매되었는데... 나오자마자 오리콘 차트 정상에 랭크되었다.... 다수의 싱글곡이 포진된..이 앨범은... 그들의 베스트 앨범이라고 해도..손색이 없을 정도다... 2에서 들을수 있는..날카로운 기타톤에 쿄 특유의 샤우트한 보컬  .흡사 인더스트리얼의 대부인 마를린 맨슨..혹은... 히데가 만든 프로젝트성 그룹 Zilch를 생각나게 하는..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4 역시..베이스의 루트가 꽤 독특하며...귀에 달라붙는 멜로딕한 맛도 느낄수 있다... 8의 가사는..정말 특이한 편인데...낙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곡의 가사를 전담하는 쿄는...이곡에서...배속의 아기가 되어... 가사를 읊어나간다...꽤 사이키델릭한 노래... 그리고 실질적인 엔딩곡이라 할수 있는 12를 끝으로..평온한 분위기에서 Gause 의 숨가뿐 질주는 마무리 된다.... X에 의해 태동한 비쥬얼락... 일본의 음악을 얘기할때 없어서는 안될 장르가 되었다.. 그만큼 비주류에서 메인스트림으로 도약했고... 엄청난 추종자들과 수많은 아류를 나오게 했으며.... 저마다의 독특함의 내세우며 비쥬얼락의 계보를..이어가고 있다.... 만약 .누군가가 비쥬얼락의 일대기를 정리한다면... 분명 디르는 커다란 줄기 역활로서 묘사 될껏임이 분명하다... 이상...개인적인 감상을 마치고... 앞으로 다른 그룹의 다른 앨범에서...또 글을 이어나가기로 하고.. 이글은 여기서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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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301 술 퍼마셨다.. -_-; harizu 2001-02-16 129 0
2300 re : <비평과 감상> Dir en Grey 1.Gause harizu 2001-02-15 131 0
2299 <비평과 감상> Dir en Grey 1.Gause pieya 2001-02-15 17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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